유니스, 데뷔 첫 아시아 투어 '힘찬 신호탄' 작성일 06-09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NE7QJq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ff08f1cced26cb22de2519566019d700d285c6f6c22ae3509aaad41753e2ed" dmcf-pid="4fjDzxiB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215229003ytbl.jpg" data-org-width="560" dmcf-mid="VXsl4oc6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215229003ytb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6b601511f70d25a4a45b83bd7d45ac57fee8434a6134cb5b2612a1f452d439" dmcf-pid="84AwqMnbDk" dmcf-ptype="general"> 유니스(UNIS)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br> <br>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SEOUL)'을 개최했다. <br> <br> 이날 공연은 유니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콘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 유니스는 그간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들을 펼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눴다. <br> <br> 유니스는 '스위시(SWICY)'와 '땡!(DDANG!)'으로 본격적인 팬콘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시작부터 깜찍한 인트로와 댄스 브레이크가 더해진 '스위시(SWICY)' 팬콘 버전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br> <br> 오프닝 무대를 마친 유니스는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에 온 에버애프터(EverAfter, 팬덤명) 환영한다"며 "우리가 기다려온 날이 드디어 왔다. 꿈만 같다"고 설레는 인사를 건넸다. <br> <br> 이어 지난 1년간 활발히 활동한 음악들로 무대를 쉼 없이 펼쳐갔다. 유니스는 '버터플라이스 드림(Butterfly's Dream)', '도파민(Dopamine)', '팝핀(Poppin')', '꿈의 소녀' 등으로 각각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br> <br> 특히 데뷔 첫 팬콘 아시아 투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퍼포먼스가 줄을 이었다. 유니스는 ''뭐해?'라는 씨앗에서'와 '봄비' 안무 버전을 첫 공개하며 뜨거운 환호는 물론 떼창까지 불러왔다. <br> <br> 게임과 토크 코너에서는 끊임없는 웃음을 자아냈다. 유니스는 '릴레이 댄스 퀴즈'에서 음악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줬고, 팬들과 함께한 '대신 쓰는 프로필'로는 유쾌한 말솜씨를 드러내 즐거움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br> <br> 끝으로 여덟 멤버는 유니스로서의 시작을 알린 데뷔곡 '슈퍼우먼(SUPERWOMAN)'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br> <br> 공연 종료 후, 현장에서는 앙코르 요청이 끊임없이 쏟아졌다. 팬들의 열띤 성원에 다시 등장한 여덟 멤버는 '너만 몰라'와 팬송 '꿈에서 또 만나'까지 일명 '앵앵콜' 무대를 더해 팬들에게 화답했다. <br> <br> 유니스는 "팬콘 아시아 투어의 시작인 서울 콘서트 함께해 줘서 고맙다. 여러분이 없었으면 이런 무대도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에버애프터가 있기에 유니스가 있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영원하자"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br> <br> 이번 서울 팬 콘서트에서 유니스는 세트리스트 전곡을 본인들만의 음악으로 꾸려 팬들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더불어 한층 성장한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 남다른 팬사랑까지 증명했다. <br> <br> 이들의 다음 종착지는 일본. 유니스는 15일 도쿄와 20일 오사카에서 하루 2회씩, 총 4회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한국 팬심을 완벽하게 홀린 만큼, 유니스가 앞으로 이어갈 글로벌 여정에도 많은 기대가 쏠린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F&F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조모상 비보…“장례 비공개로 진행,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전문] 06-09 다음 “남궁민 Pick 베스트 제품으로 올여름 데일리룩 고민 끝!”···웰메이드, ‘지금 딱 필요한 여름 아이템’ 모은 기획전 진행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