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진 프로듀싱’ 랄랄, 부캐 율(YUL) 데뷔곡으로 음원차트 1위 달성! 작성일 06-0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siRJaV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c082c8cdd74af724bf12696a87e91266d085796dbc6a50baae1af8382e6b9" dmcf-pid="HwOneiNf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222151109ulen.jpg" data-org-width="1100" dmcf-mid="YNHwcDIi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rtskhan/20250609222151109ul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abc0f1d4df0806e6b24d7ad82342ea489d4f328c88ed2f14fa9ad81d33a7c7" dmcf-pid="XrILdnj4Dr" dmcf-ptype="general"><br><br>크리에이터 랄랄의 부캐 ‘율(YUL)’이 데뷔곡으로 음원차트 1위를 달성했다.<br><br>9일 랄랄 데뷔곡 ‘아니라고 말해요’는 지니 최신 발매 차트(1주) 1위(9일 오전 10시 기준)에 오르며 차트인을 달성했다. 또한 멜론 HOT 100(발매 30일) 65위(9일 오전 9시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br><br>발매 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율(YUL)’의 데뷔곡 ‘아니라고 말해요’는 90년대 소울 알앤비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곡으로, 이별에 상처받은 소녀의 솔직한 마음을 노래한다. 또 명곡 ‘인사’를 작업한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br><br>랄랄 소울풀한 음색과 범진의 프로듀싱이 시너지를 발휘한 가운데, 특히 발매일 당일에는 랄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니라고 말해요-율(YUL) 무대 영상’이 공개되며 듣는 재미를 더했다.<br><br>무대 영상에는 그때 그 시절 90년대 음악방송을 떠올리게 하는 세트장과 속눈썹 메이크업, 가르마를 타고 머리카락을 내린 스타일의 율(YUL)이 등장해 음악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영상에는 “진짜 추억이다 2025년에도 듣는 사람?” “소리바다에서 다운받아서 아이리버로 들어야 할 것 같다”, “왜 이렇게 노래는 좋은건데”, “이 노래 들은지 30년은 된 것 같다”, “진짜 이게 언제적 감성이지” 등의 재치 넘치는 댓글과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는 중이다.<br><br>랄랄 촘촘한 세계관이 빛났던 부캐 율(YUL)은 90년대 감성 그 자체인 N세대 스타로, 그때 그 시절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현재도 음원차트 정주행 중이다.<br><br>‘랄랄 부캐’ 율(YUL)은 앞으로도 여러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최성국 "24세 연하 아내, 둘째 임신" 깜짝 공개 06-09 다음 지오디 두고 "한물가지 않았나" 발언한 경주시장…분노한 팬들 "사과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