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김동영♥김나희 맞선 결과 공개…"부모가 연예인이라 부담스럽대" (조선의 사랑꾼) [종합] 작성일 06-0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LsNcme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504e5ecddf2cbc0889c566523b246eb253afbd0fd99219df25c0c5c726530" dmcf-pid="HgKdf6e7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23233187jrwr.jpg" data-org-width="550" dmcf-mid="HpkIwsSg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23233187jr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995123df305ae2ed732decf481605b01b88deef9a55d49f14077add397b75a" dmcf-pid="Xa9J4PdzF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김학래와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과 통화했다.</p> <p contents-hash="0340a670b93b11d7c1ed4d588c9490a0710f7a76c6fcb3594ee23a098439853b" dmcf-pid="ZN2i8QJqp0"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김학래와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의 맞선 결과를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6100d7d8c2592363907eaa92c31a74ff3b4c5a5e2f549e5bb139549b1f1c369d" dmcf-pid="5jVn6xiB03" dmcf-ptype="general">이날 임미숙은 "(맞선 결과가) 감이 안 잡혀. 결과를 몰라서 오빠한테 물어봐야 되니까. 둘이 초조해서. 동영이도 말을 안 하고 지금 서로 어떤 감정인지도 몰라서 오빠를 보자고 해놓고 여태까지 말도 안 하고 있었다. 나희 씨가 그날 로또도 놓고 갔고 꽃도 다 놓고 가서 나희 씨가 싫다는 거지?"라며 궁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a524858d1b296c3bd94a116c53c11aa5a06c70f8ad2cdd47e05500b2b8ca3" dmcf-pid="1AfLPMnb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23234560knsp.jpg" data-org-width="550" dmcf-mid="X6QnRJaV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23234560kns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d8d8cbbd02236243f6285d821c92cff945280e1b0044af070401b29a2f2476" dmcf-pid="tc4oQRLKzt"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깜빡 잊고 간 거겠지. 나희하고 그날 얘기 많이 하던데 (김동영이) 마음에 없대?"라며 거들었고, 이용식은 "내가 중요한 걸 이야기할게. 그날 왜 이렇게 나댔어?"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1058bd9fbf290aa7a353c3e36c429c4a3e984c0a6936171ae6ed0f9bc2ea11c8" dmcf-pid="Fk8gxeo9z1"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그러니까. 요즘 반성하고 있다. 그날 (김학래와) 우리가 조금 다툰 시간들이었다. 그래서 말을 안 했더니 이 사람이 말을 안 하니까"라며 후회했다.</p> <p contents-hash="68923a6e9288f3d33fae5ffadc3b6651a8409a97797898306dc84d7ea1e9e4d7" dmcf-pid="3E6aMdg2U5"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화면으로 볼 때 나대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앉아서 방송을 못 봤다. 그때는 시어머니의 모습도 좀 보여주고 그랬어야 되는데 어떻게든 성사시키고 싶은 그 욕망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동물적인 반응이 나와가지고"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임미숙은 "오빤 더 나대면서 뭘 나한테 그래. 기분 나쁘게 이야기를 하네"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38ef37903e57ea87d7da7dab940c9a8baf15713b583618e0a499f55618cf54f3" dmcf-pid="0DPNRJaVpZ"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김나희는) 시부모님이 연예인이라 부담스러웠어. 그게 제일 크다"라며 귀띔했고, 김학래는 "그럴 수 있지. 코미디언 선배고"라며 공감했다. 임미숙은 "우리는 같은 코미디언이라 편하게 생각했는데 아니구나"라며 아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fde94f8652b8e28a6382960168d1b947b74d7560ce253ec2066b5adc120dd" dmcf-pid="pwQjeiNf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23235948tqax.jpg" data-org-width="550" dmcf-mid="Z7lLeiNf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23235948tq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8bbe69469c4f63ecc15cc7d4761364acd18e2b88c2fe300af37024b40ea972" dmcf-pid="UFmHCSGkpH" dmcf-ptype="general">또 이용식은 "이번 두 번은 우리가 그냥 '그랬었다'라고 접고 흥분하지 말고. 동영이 마음이 중요한 거다. 동영이 생각이 중요한 거다. 그래서 동영이와 통화를 한번 하고 싶다. 조용히 해달라"라며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77dd8a5069255a31a5c12c4c8d7e2df36254fcea3956f652d27e7faf41ee787" dmcf-pid="u3sXhvHEFG"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김동영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동영은 "사실 이번에 너무 좋은 분들을 연결시켜 주셨지만 어색하기도 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cf34e40751c9fe949db2b69c303c8f91a7570b9947911fd409d439e15242653b" dmcf-pid="70OZlTXD0Y"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내가 방송 다 봤다. 내가 파악을 여러 가지로 분석을 해봤는데 너 결혼할 생각은 있니 없니"라며 질문했고, 김동영은 "따지자 이렇게 생각하면 결혼보다 연애를 해보고 싶다. 근데 진짜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까지 당연히 갈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9dfc3a9995d8d24e4ca3b2943bb2a0cc3d4aff1ac2c5d904b0a44bbb4c77f19" dmcf-pid="zpI5SyZw0W"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그걸 내가 듣고 싶었던 거다. 먼저 목표가 결혼. 결혼이라는 건 괄호 열고 가족 구성이다. 이런 게 사전에 생각이 있어야 결혼이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b2e6df79f5862024ec6997be2e4851f86aed2b1d6e3d03349480f314cdd58f64" dmcf-pid="qUC1vW5rzy"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BuhtTY1mFT"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희 "♥10세 연하 남편 카드 대출 때문에 길바닥 나앉을 뻔" 06-09 다음 '귀궁' 송재희, ♥지소연 가스라이팅 폭로('동상이몽2')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