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 컴백' 김현성, '다시 사랑하려 해' 챌린지 연다 작성일 06-0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HWwsSg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f1e6651b6b5cd16cdf0b9e9e9e12a44a0f0c8113909072f535c787509ce60" dmcf-pid="xTJRb2P3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224251234yjfi.jpg" data-org-width="560" dmcf-mid="P0ZGmITN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JTBC/20250609224251234yjf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e844bdf98aa683cf3feb095f7508a26f7d20ec43a93211dccf4656a9a03d405" dmcf-pid="yQXYrOvaO0" dmcf-ptype="general"> 15년 만에 컴백한 김현성이 챌린지 이벤트로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br> <br> 9일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7월 20일까지 김현성의 신곡 '다시 사랑하려 해' 챌린지를 진행한다며'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r> <br> '다시 사랑하려 해' 챌린지는 김현성의 곡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와 응모가 가능하며, 집이나 노래방 등에서 '다시 사랑하려 해'를 부르는 모습을 촬영해 해시태그와 함께 참여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br> <br> 7월 20일 23시 59분까지 응모 가능하며 대상 1명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김현성과 듀엣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수상이 준비돼 있으며 응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당첨자 혜택 등은 넥스타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다시 사랑하려 해'는 김현성이 약 15년의 공백을 깨고 지난달 발매한 곡으로, 성대결절이라는 아픔을 딛고 전성기 때 고음을 그대로 소화해 큰 화제를 모았다. 조영수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가 의기투합했으며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김현성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이중적인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 <br> <br> 또한 규현, 윤도현, 김이나 등 동료들이 '다시 사랑하려 해' 리스닝 세션에 참여해 실감 나는 리액션, 애정 어린 멘트들로 김현성표 발라드 귀환을 축하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br> <br> 김현성의 대표곡 '헤븐(Heaven)', '소원' 등이 높은 고음이 돋보이는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에도 팬들의 뜨거운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日 오리콘 1위…또 하나의 더블 밀리언 예고 06-09 다음 양동근 “6개월 이상 집 비워 아내도 애 셋과 ‘오징어 게임’ 찍어” (동상이몽2)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