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전 남편 200억 빚 떠안고도 또.."돈 빌려달라는데 어떡해" 작성일 06-0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ptMdg2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c69ca24702811dba118b2718c78b9ce3b58410ced8ee28e9d85ba54b439b0" dmcf-pid="1ELdlTXD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230925912riey.jpg" data-org-width="700" dmcf-mid="HEUr0uKG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230925912rie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906fb3e253653d15556cb7e4e79e14067897b1390a9b2c234244c1a966cb81" dmcf-pid="tDoJSyZwO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혜은이가 최근 후배에게 돈을 빌려준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4f33670d85ebafa670ce07d0050403c91b1bdfc41b7fa02bf9612b1df0dd4d6" dmcf-pid="FwgivW5rDV"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혜은이의 45년 단골 미용실을 방문한 사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b714ce540b74593ffd1534761f5e850ac2f3f09739cb2c466c661deb19780e" dmcf-pid="3ranTY1mO2" dmcf-ptype="general">혜은이와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원장은 "과거에 남자 연예인들이 오면 항상 '혜은이 남자 친구 있냐'고 물어봤다"며 "좋은 분도 있었는데 언니가 보는 눈이 없다. 언니가 처음에 결혼할 때 팬클럽에서 '어떻게 그런 남자랑 결혼하냐'고 반대하면서 단식 시위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43bb525ff411ee8c6ad19c201bb17509f7b83eed89c91b9f74aecc38b2057c6" dmcf-pid="0mNLyGtsm9" dmcf-ptype="general">혜은이의 두 차례 결혼식과 딸 결혼식까지 스타일링을 맡았다는 원장은 "딸은 언니와 성격이 다르다. 결단력도 있고 언니처럼 돈을 빌려준다든가 그런 건 안 할 사람이다. 야무지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89eb89be2a153a37363e333336033ca255ecbacaefea07eadb24066d44d337" dmcf-pid="psjoWHFOmK" dmcf-ptype="general">또한 "혜은이가 '같이 삽시다'를 하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엔 손님이 옆에 있어도 수줍어서 말도 못 해서 사람들한테 거만하다는 오해를 사기도 했는데 방송하고 나서부터는 먼저 인사도 하고 성격이 달라졌다"며 "박원숙 선생님 같은 어른다운 어른, 좋은 분을 만난 덕분에 밝아졌다"고 말해 박원숙을 흐뭇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58d771ed286b40ab85bb75332f07c542689adb39b2f021a1fc77a4e15920b7" dmcf-pid="UOAgYX3I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230926178xwnw.jpg" data-org-width="866" dmcf-mid="XOQ4Dmlo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poChosun/20250609230926178xwn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7f5e405f122e6570b94c2d4d270f5bd2458bd07d8e62d628f4e05b4122fafc" dmcf-pid="uIcaGZ0COB" dmcf-ptype="general"> 한편 원장은 혜은이가 최근 금전적인 손해를 본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얼마 전에 언니가 '내가 요즘 좀 형편이 나아지고 돈이 모였는데 어떤 후배한테 돈 빌려달라는 연락이 왔다'고 하는 거다. 그래서 내가 말렸지만 '어떡하니. 그렇게 힘들다는데'라면서 줬다는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f3d58c3f4d6828c83909431d1af60ed99bdbb75f4138a834bc1db9884b2b6c04" dmcf-pid="7DoJSyZwEq" dmcf-ptype="general">전남편의 사업 실패로 약 200억 원대의 빚을 떠안고, 이를 갚기 위해 50평 아파트 5채와 어머니 집까지 정리했던 혜은이가 이번에는 후배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사실에 멤버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29f4f8d0fea905a90183ed32cbd250a8a89ce6432e5a3d8d7e330354b207fc5" dmcf-pid="zwgivW5rmz" dmcf-ptype="general">이에 원장은 "그래도 혜은이 언니 딸은 다르다. 야무지다. 언니한테 쓴소리도 한다. 언니가 '녹화하는 게 힘들다'고 하면 '엄마, 일반 사람들은 한 달 월급 받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냐. 절대 그러면 안 된다. 그렇게 할 거면 하지 마'라고 한다. 엄마 같은 딸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8b799181e81d53a7d8697c164d457d58ffeb8badcbf8107859be8839a5414a9" dmcf-pid="qranTY1mE7"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us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국에 돌아온 기분"···한국 팬 만난 '오징어 게임' 출연진 06-09 다음 "이경규가 그랬을 리가" 대중은 의심無…데뷔 44년 '無구설'의 힘 [MD이슈]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