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에 돌아온 기분"···한국 팬 만난 '오징어 게임' 출연진 작성일 06-0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지막 시즌 6월 말 공개 예정<br>한국팬 456명과 첫 미팅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T28QJq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3521fc3aff2581597140c5b923f73784ef3fa4139464840970280f9da59d44" dmcf-pid="ViyV6xiB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ouleconomy/20250609230916077dhjk.jpg" data-org-width="640" dmcf-mid="bDD6rOva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eouleconomy/20250609230916077dh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5315798a3f5a0ef919d9a6a9ca5393e9e89d4dacbfdd29c68ee8ba2cb4454d" dmcf-pid="f0iTGZ0Cw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이달말 공개를 앞둔 '오징어 게임' 출연진들이 한국에서 팬들을 만났다.</p> </div> <p contents-hash="ec9b81abc310af8745f568b33fefa1bcb7f53f35d4a23fd8b6beb8b58790492a" dmcf-pid="4pnyH5phs6" dmcf-ptype="general">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주요 출연진이 한국 팬들과 만나는 쇼케이스 행사인 '오징어 게임 메모리얼'이 열렸다. 팬들을 대상으로 한 팝업스토어나 체험 행사는 많이 열렸지만, 주요 배우들과 팬들이 지근거리에서 소통하는 행사가 국내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징어 게임 속 게임 참가자가 총 456명인 것에 착안해 이번 쇼케이스에는 팬 456명이 각각 번호표를 달고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bcbd7f96d3df4b903a0f2296c55ef576f896c0c97c5c5fc6c9eb833b9ba1f73" dmcf-pid="8ULWX1Ulm8"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한국 팬들과 만나 이야기하고 사진을 찍는 것이 처음인 것 같다"며 "고국에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927f88815bd0a3dc5470bbb92dd7822a4113a2298ab15cb829fb40c3b3a8d4" dmcf-pid="6uoYZtuSD4" dmcf-ptype="general">황 감독과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 등 배우들은 차례로 입장해 사인을 해주거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9091799c64e604d076853f3d4e3463577455c82581db62a49d84db1779aa06d1" dmcf-pid="P7gG5F7vOf" dmcf-ptype="general">팬들이 꼽은 명장면을 맞추고, '오징어 게임' 패러디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자리도 있었다. 주인공 성기훈(이정재 분)이 입을 가리고 "얼음"이라고 외치는 장면을 성대모사 하거나, 노래로 바꾼 영상 등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5570db6794952e3ecb84aba42c809224c44d3ab02bff0275d681ac3960ac41" dmcf-pid="QzaH13zTwV"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시즌 1·2가 나올 때마다 온라인에서 쏟아지는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과 패러디 창작물을 보면 어떨 때는 본편보다도 재밌는 것 같다. 본편의 영향력을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3976c72a9f8f48518c1acf6565f086e2cf5d83be8a4d1f196a7319ab689d70" dmcf-pid="xqNXt0qym2"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는 피하면서도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성기훈이 2대 프론트맨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서는 프론트맨 역의 이병헌이 "그렇게 아무나 허투루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가면도 쓰고 있으면 얼마나 답답한지 모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1cbfe0c5289f9a9722f9677f2d37edeb2ea767704d1225f477082edb0985215" dmcf-pid="yD0JoNDxE9" dmcf-ptype="general">시리즈에 나온 게임 가운데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을 묻자 이진욱은 팽이, 양동근은 비석 치기를 꼽은 가운데 황 감독은 모두 자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 제가 잘해서 넣은 게임들"이라며 "무엇보다 달고나를 핥는 것은 제가 어릴 때 발견했고, 엄청나게 많은 공짜 뽑기를 탔던 트릭"이라고 자신 있게 답했다.</p> <div contents-hash="9946338c3330556f9e582d72e8fec24e4b5c6b6550736c6f8bb1d42e07ccf43f" dmcf-pid="WwpigjwMIK" dmcf-ptype="general"> <p>.</p> 박진용 기자 yongs@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송재희 지소연, 패션 사업 CEO 근황 06-09 다음 혜은이, 전 남편 200억 빚 떠안고도 또.."돈 빌려달라는데 어떡해"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