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미혼부’ 윤다훈 “딸이 삼촌이라 불러…미안해” 눈물 (‘같이 삽시다’) 작성일 06-0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0qf6e7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8f8d3b3a74033d08496eef3af462130c73e3ff903af7189873259c89500f2" dmcf-pid="V9pB4Pdz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today/20250609232406028inom.jpg" data-org-width="700" dmcf-mid="37ihYX3I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today/20250609232406028in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65735e97ec1c927b10fc74ec7249074d2a4bc75a0e927267968addaafeb11a" dmcf-pid="f2Ub8QJq3z" dmcf-ptype="general"> 배우 윤다훈이 부모님과 딸을 향한 미안함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60ec3dbbce0d7df9ade7d7c93bdcdb07450def87b292cd2af819bde1919e3d31" dmcf-pid="4VuK6xiBz7"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의 부모님을 만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ef1b0decb3cc05bb36256e161c57e9937ad1b195023714cb3dd3486cb4b7265" dmcf-pid="8f79PMnbpu" dmcf-ptype="general">이날 윤다훈은 “부모님께 잘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픔을 드릴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배우 한다고 집 나가서 속상하게 하고 하도 말썽 피우니까 아버지가 군대도 직접 지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40536e75c199676b10194e35aa55c542c0ae99f8ce2c216228aa6b2245ca87" dmcf-pid="64z2QRLKpU" dmcf-ptype="general">윤다훈의 어머니는 군인이었던 윤다훈이 임신 사실을 고백했던 때를 떠올리며 “윤다훈이 ‘나 일 저질렀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듣고 ‘할 수 없다. 어떡하냐. 네 자식인데’라고 했더니 엄청 고마워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결혼시키려고 했는데 상대방 쪽에서는 윤다훈이 군대 다녀와서 직장도 없으니 반대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efa6f49656c92ffd4390a5ca7a91bdfe5d8050763cf8d3021f3e122119892a" dmcf-pid="P8qVxeo97p"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며 딸을 키우던 윤다훈은 인기를 얻은 후 딸의 존재를 선뜻 밝힐 수 없었다고. 윤다훈의 어머니는 “손녀가 어디 가면 윤다훈을 삼촌이라고 불렀다. 윤다훈이랑 같이 가다가 나한테 갑자기 뛰어온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저기 언니들 오는데 아빠라고 부르면 인기 떨어지지 않냐’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85209f2f3690fe00f326ff529b9cb963693677f72bed462e389a56e23d5bd59" dmcf-pid="Qx96dnj400" dmcf-ptype="general">이를 처음 알게 된 윤다훈은 “그건 몰랐다. 그 어린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게 ‘나보다 낫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부모님은 아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걸 보고 얼마나 슬펐겠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139a88abaaede8dba6b28a8965581d37f01ea683e8e428780beb864da3b060c" dmcf-pid="xM2PJLA8F3" dmcf-ptype="general">또한 윤다훈의 어머니는 “손녀 어린이집 등·하원 시킬 때면 안쓰러워서 손녀를 업고 한 손에 가방을 들었다. 손녀가 ‘할머니 힘들어. 가방 줘’라고 하고는 자기가 메더라. 어차피 똑같은데 할머니 힘드니까 자기가 가방을 가지고 가겠다고 하는 거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d3f3b2cb3b96a7d226670ce461018ef1e3f6b64d587948bc22439adb72fc167" dmcf-pid="yWOvX1UluF" dmcf-ptype="general">이어 “손녀가 가다가 엄마 손 잡고 가는 친구들을 한참 바라볼 때 좀 안쓰러웠다. 그래도 속 안 썩이고 예쁘게 잘 커 줬다”며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WYITZtuSU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술 중독 아빠가 마시던 술잔을 아기가..충격적 장면에 오은영 경악(결혼지옥) 06-09 다음 '사랑꾼' 54세 최성국, 둘째 임신 발표 "아내 입덧 중"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