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재혼 의지..김영희 조언 "한 번 갔다 왔으니 다 포기해야"[4인용 식탁] 작성일 06-0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o924MUw9">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WRu7Bf5w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681364e0cb048f5fb513e3ac9ddd9c4c826ab0b9acd3da4144d4b782f3c95" dmcf-pid="9Ye7zb41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234645362csjs.jpg" data-org-width="989" dmcf-mid="BEzTyGts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starnews/20250609234645362cs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79acb2ce12da32cb902f359f333c8a041c08cf879bb41d7bad75219c6e23c5" dmcf-pid="2GdzqK8twB"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새론이 재혼 의지를 밝힌 가운데, 김영희가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c9a7843ca7cf07f1455ea3cb6ec9f474917e4537ab82fb27d597ca83303b45bc" dmcf-pid="VHJqB96Fwq"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방송인 최은경 편이 방송된 가운데, 최은경은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d91933f81faf86b18f73c04a025da5aee72e39364d42ad7bec2125cd282843be" dmcf-pid="fXiBb2P3wz" dmcf-ptype="general">이날 최은경은 :나는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난데없이 하게 됐다. 지금 생각하면 나는 우리 남편이 아니었으면 결혼을 안 했을 거다. 25세에 결혼했다"면서 남편의 매력에 대해 "착하다. 뾰족한 나를 눌러주는 게 있다. 집 앞 카페에서 매일 커피를 마시고 나는 태권도장, 남편은 피아노 학원에 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afc16e02e7dd682610c56754125f96b81d4eb2b558069ac92cace59ce11c07" dmcf-pid="4ZnbKVQ0E7"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의 외모는 남편과 똑같이 생겼고, 내가 두 방울 정도 있다. 지난해에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내 성격을 아니까 해병대 가면 걱정할 걸 아니까 입대 직전에 얘기했다"며 "첫 휴가 때 빨간 봉투를 내밀더라. 군대 첫 월급이자 인생 첫 월급에서 조금씩 모아서 100만 원을 만들어서 줬다. 죽어도 못 쓰겠더라. 내가 키운 자식에게 용돈을 받으니까 너무 느낌이 이상했다.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9722d80233201892e3fde2ab2df076366e51b3541f8dfe2ae67f384658cfa7" dmcf-pid="85LK9fxpEu"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 용돈을 자석으로, 오브제처럼 보관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아이가 커나가는 게 신기하고 재밌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cf8a304717787f35bc218ebfb702f12740f9a3075008662f43c7f1391f32008" dmcf-pid="61o924MUmU" dmcf-ptype="general">또한 김영희는 '개그콘서트' 속 캐릭터인 '말자 할매'로 변신해 고민 상담에 나섰다. 이에 김새론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눈높이가 높아진다. 그 중 뭘 포기해야 하냐"라고 물었고, 김영희는 "한 번 갔다 오셨으니까 다 포기해야 한다. 다 내려놓은 상태에서 결혼 말고 연애하셨으면 좋겠다. 조건 생각하지 말고 연애해라"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Ptg2V8Ruw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영, 7살 연하 증권사 그녀와 맞선 '핑크빛'…초고속 두 번째 데이트 (조선의 사랑꾼) [종합] 06-09 다음 ‘조교부부’ 남편, 자폐 子를 “바보”라고..오은영 “굉장히 마음 아파”(결혼지옥)[핫피플]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