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 7살 연하 증권사 그녀와 맞선 '핑크빛'…초고속 두 번째 데이트 (조선의 사랑꾼) [종합] 작성일 06-0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hMRJaV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6bc72cc3e158dc9351b0895ddc069240cbddfad5cb9cbdec4af81f4e213f4" dmcf-pid="GzlReiNf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34504726ohlg.jpg" data-org-width="550" dmcf-mid="xL6924MU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34504726oh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4ec405383520d43517d0018710668c3ccca363b7a0516b2239c35ff37b9d05" dmcf-pid="HqSednj47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와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맞선을 봤다.</p> <p contents-hash="836cd2117b40d4a346e320dffae9dab272664d92ece9d2253e783b0b12cb393a" dmcf-pid="XBvdJLA8FI"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와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맞선을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8bc118de79e3c5ba2a3187ed0a17f3ecc9c95beb05381e23b39432b959e60d8d" dmcf-pid="ZbTJioc6UO"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영은 증권사에 다니는 김예은 씨와 맞선을 봤다. 김동영은 "성함은 들었다. 예은 님. 나이 듣고 놀랐다. 너무 어리셔서. 저는 너무 많지 않냐"라며 걱정했고, 김예은 씨는 "아니다. 92년생이면 어리다"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e83b1c603eff731822177d68bbe8ffa5550b1d164b39ad1db3596e3c5ab5c" dmcf-pid="5KyingkP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34506130noac.jpg" data-org-width="550" dmcf-mid="y8JQxeo9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34506130no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18169d1059bce287361230b1e7e1e9e987b70aa9ef31b39e1b90f6d9964d84" dmcf-pid="19WnLaEQ3m"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저는 오늘 99년생 분이 나오신다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보를 들은 게 별로 없었다. 증권사에 다니시는데 졸업은 안 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라며 질문했고, 김예은 씨는 "일을 하면서 다시 학교를 가게 돼서. 겸하고 있는 거다. 금융 쪽에 원래 관심이 많았었고 제가 있는 데가 부동산 투자다. 좀 더 다시 경제 쪽으로 배워보고 싶어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067697f428b0c23570020c6c1871cca603fbb025066b13c6c395f5854ec75b" dmcf-pid="t0s6PMnbzr"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보편적으로는 소개팅인데 맞선으로 들었다. 어떻게 듣고 나오셨는지 여쭤봐도 되냐"라며 관심을 나타냈고, 김예은 씨는 "회사 임원분이 계시는데 소개 한 번 나가보는 거 어떠냐 하시고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웃는 모습이 되게 예쁘신 거다. 좋은 분이신 거 같아서. 일단 웃는 게 예쁘면 좋은 분 같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251af37d32b357ae8cb57ae9431105443d01fc6809ca0156465455e08062f8" dmcf-pid="FpOPQRLKUw"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사진이나 인스타그램 이런 거 볼 수도 있지 않냐"라며 의아해했고, 김예은 씨는 "일부러 안 봤다. 뭔가 그 설렘을 안고 오고 싶어가지고"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181fe154cfe329c98f681222b8f30eef19e8a7a075199cc4110fd468e71681a" dmcf-pid="3UIQxeo9uD" dmcf-ptype="general">김예은 씨는 "연하 몇 살까지 만나보셨냐"라며 물었고, 김동영은 "만나본 적은 없다. 연하랑 소개팅은 해봤지만 사귀어 본 적은 없는 거 같다"라며 못박았다. 김예은 씨는 "저는 오빠가 좋다. 듬직함이 있더라"라며 호감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a04e5c9ba0b5f294e130108342dbe0543a4f2a24a7fda5d25ad19ba3494a0" dmcf-pid="0uCxMdg2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34507467ktwh.jpg" data-org-width="550" dmcf-mid="WYIQxeo9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9/xportsnews/20250609234507467kt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46ac27049ac9dd5d4bfad1c2b931f1fabd321216a1e2639dac7e6894799428" dmcf-pid="p7hMRJaVpk" dmcf-ptype="general">특히 김동영과 김예은 씨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김예은 씨는 "저는 아기를 좋아해서 아기를 낳고 싶다. 일찍 결혼한 언니들한테 들어보면 아기 낳을 거면 빨리 낳아라. 저도 한 30대 초반 전에는 좋은 사람 만나서 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말했다. 앞서 김동영은 김나희와 소개팅 당시 아기를 낳을 생각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0b9514c04aa44a998d3c967e14d7efcde687711bb118d63723f69a3761d1d0f" dmcf-pid="UzlReiNf3c"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아기 몇 명 낳고 싶냐"라며 질문했고, 김예은 씨는 "저는 2명 이상? 아기 안 좋아하시냐"라며 눈치를 살폈다. 김동영은 "아니다.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아버지가 너무 아기를 보고 좋아하시는 거다. 그때 느꼈다. 진짜 우리 아빠도 손주 보고 싶어 하는구나"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f6059adb82b4e4bdd9c94174326e12e0a973c956bbfb023b80b00cf9fe3e5de4" dmcf-pid="uqSednj40A" dmcf-ptype="general">김예은 씨는 "저는 좋았어서 한 번 더 뵙고 싶은 마음이 들긴 했다. 성격이 너무 좋으시다. 티슈 하나를 챙겨주신다든지 이런 섬세한 부분들도 챙겨주시는 거 같아서 감동이었다"라며 소감을 공개했다. 김동영은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을 잘해주셔서 놀랐다. 엄마보다 아빠가 좋아할 거 같다. 부모님을 떠나서도 저도 '조금 더 편한 모습으로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e697d8fdd65fc34c9abaad6237a26153d438aaaa294277e7f560d910ded1289" dmcf-pid="7BvdJLA8uj" dmcf-ptype="general">이후 김동영과 김예은 씨는 두 번째 만남을 가져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b2e6df79f5862024ec6997be2e4851f86aed2b1d6e3d03349480f314cdd58f64" dmcf-pid="zbTJioc60N"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qKyingkP3a"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협 딛고 만든 하모니…눈물로 얼룩진 QWER의 서사 06-09 다음 김새론, 재혼 의지..김영희 조언 "한 번 갔다 왔으니 다 포기해야"[4인용 식탁]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