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제, 결혼 25주년 졸혼 요구 "女 생겼냐 의심" 작성일 06-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IUlTXD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c20106e7bc23c9ed31e85295ac0edccd9f87b1e88c250cfaefaff96b7719f" dmcf-pid="FDCuSyZw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00011995jqka.jpg" data-org-width="658" dmcf-mid="1TZ8t0qy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00011995jq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57109ac8d4fbe17a306efa71653518f48b1d1a42a978ef846eefec0885d2e4" dmcf-pid="3wh7vW5ry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한의사 이경제가 부인에게 졸혼을 요구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1e8a2e72a29f5951021966f3b5332de0db3f7e18dcd836a3dfe61a5f34b7c1" dmcf-pid="0rlzTY1mSg" dmcf-ptype="general">이경제는 9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난 아내랑 술을 안 마신다. 둘이 와인 한 병 마시면 사이가 좋다"면서도 "아내가 기분 풀리면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타입이라 말을 막 한다. 난 술을 마시면 도파민이 분비돼 예민해진다. 두 병 마시면 난 아내 말이 다 거슬리니까 싸운다. 그러면 박차고 내 방으로 들어간다. 우리 집안의 와인 마시는 방법"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3ece16d0de1023e76f5ac772fc089102ca9ce1f7c5fceed5cd9e11d7d3e7cef" dmcf-pid="pmSqyGtsho" dmcf-ptype="general">"아내랑 안 맞는데 30년째 살고 있다. 결혼 25주년 때 '졸혼해달라'고 했다. 아내가 '여자 생겼냐'고 하길래 '내가 졸혼하면 자유로워지는데 여자를 왜 또 만나느냐. 자유롭겠다고 졸혼하는 거다'라고 했다"며 "여자가 안 생겨서 졸혼을 못 하고 있다. 여자 생기면 졸혼해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eccee11bafeb2ae538a555a3fe7b425263a6811b423b19bb1ea7f8ea1ad727" dmcf-pid="UsvBWHFOhL"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제는 아나운서 최은경 집에 초대 받았다. 최은경과 동네 주민이자 필라테스 동기라고 밝혔다. 이경제는 "필라테스는 학이 하는 건데 난 하마다. 따라 하다가 목 디스크가 왔다. 아내가 나한테 추천한 건 항상 결과가 좋지 않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uOTbYX3IW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희, 10세연하 남편 카드대출 고생 "나앉을뻔" 06-10 다음 [TF인터뷰] '나인 퍼즐' 손석구, 낯설지만 강한 신뢰…"본게임은 이제부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