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10세연하 남편 카드대출 고생 "나앉을뻔"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t6FpBW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7c5f39ef70401873d3d41f0fb7c52e1ff9c97226a41cbe3a626916e7afcbd" dmcf-pid="4zFP3UbY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희 부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00009310cldf.jpg" data-org-width="550" dmcf-mid="Vt0xp79H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00009310cl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희 부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062e32b04cda8aeba0d82b343575c46493c9436253028d9e667bcaccce9cac" dmcf-pid="8q3Q0uKGy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김영희(41)가 10세 연하 남편의 카드 대출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0b026876ddf8c0bcd569d66a8b3ddb3c8a26e0043428451bf89709fade50b3e" dmcf-pid="6B0xp79HTP"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9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남편이 고백하고 속전속결로, 만난 지 1년 만에 결혼했다. 연애 4개월 때쯤 '남편이랑 결혼하겠다'고 생각했다"며 "너무 착하고 밝다. 세상 물정을 하나도 모른다. 대출 받아서 (선물을) 사주더라. 항상 12개월 할부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3c22e25d597ff43ac8280b362818b643f5da8aec047fdff0cb990ab166af3b" dmcf-pid="PbpMUz2XW6" dmcf-ptype="general">"조리원에 있을 때 불안했다. 하필 조리원 퇴소 일주일 후 이사였다. 남편이 대출을 받는 입장인데, 부동산에서 '큰일 났다'고 전화가 왔다. 남편이 (카드) 대출을 받아서 신용 점수가 떨어졌다고 하더라. 계약금을 넣어 놓은 집이 엉망이 돼 나앉게 생긴 거다. 남편이 '서프라이즈 하려고 대출 받았다'고 하더라. '이런 서프라이즈가 어딨느냐'며 화냈다. 신용 점수를 다시 채우고, (이사) 당일 원상복구했다. 그때까지 조리원에서 힘들었다. 그런 대출과 할부에 학을 뗀다."</p> <p contents-hash="7de22fbbc2afcb7dabd8b6478157cc181003d136fa3cf7cbce0725b92543d0be" dmcf-pid="QKURuqVZl8"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2021년 전 야구선수 윤승열(21)과 결혼, 다음 해 딸을 낳았다. "남편이 10세 연하이고, 11년 만에 한 연애다. 사고 같은 것"이라며 "그런 상태에서 남자가 나타났는데 연하에 운동선수 출신이라서 안 믿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011ad97bb78b36ae481fd129986170161114973f14c22a66cc22346dfac57d0" dmcf-pid="x9ue7Bf5S4" dmcf-ptype="general">"모임에서 만났고 부부인 지인이 겹쳤다"며 "남편이 '왜 이렇게 예뻐요'라고 하면, 난 '놀려요?'라고 했다. 지인이 준 단감을 들고 있는데 '누나 주세요. 제가 들어 드릴게요'라고 해 '내 꺼야'라고 했다. 남편이 '그런 건 좀 못하셔도 되는데'라고 하더라. 엘리베이터에 탄 내 모습이 비참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c3108baad7de7fc762e4307a125c85b22fbc4f3d77d9a669a8127f770118986" dmcf-pid="ygesdnj4Cf"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최은경은 "(김영희가) 조리원에서도 나이있는 산모였다. 아기 보러 갈 때 벽 잡고 갔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한의사 이경제는 "몇 살 때 출산했지?"라고 물었고, 김영희는 "마흔 한 살에 낳았다. 노산이다. 거미처럼 벽 잡고 기었다"고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WadOJLA8l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 "신동엽, 송승헌에 나랑 놀지 말라고"…신동엽 "정중히 사과" 06-09 다음 이경제, 결혼 25주년 졸혼 요구 "女 생겼냐 의심"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