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아들 '재력' 대박.."연봉=00억 대" 깜짝 공개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6-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BMf6e7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e1244b58c313825dfe692a6e1dde8353806cfea401fadda29c96d337fcfff" dmcf-pid="PqbR4Pdz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04104837vzob.png" data-org-width="650" dmcf-mid="4Uu6KVQ0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04104837vzo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92c40ef3f72849d806ec73be84edf1765271554d72dce255d9ab63e0592241" dmcf-pid="QBKe8QJqk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김학래의 아들 김동영이 어버이날 깜짝 '결정사' 방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김동영의 연봉과 재산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75c1a3afe42f6377a484a2fa46beb57ae1937251fd5b56c48667dbe15e05b5d" dmcf-pid="xb9d6xiBj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동영이 부모의 주선으로 결혼정보회사에 발을 들이게 된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89a98f24b1678a7699a32fffa32ae3bab951cf03f780c1d861dcd08f58afffe" dmcf-pid="yrsHSyZwkQ"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식은 비밀리에 김학래의 아들 김동영과 통화를 연결해,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려 했다. 동영은 “소개받는 분들이 다 좋은 분이지만 어색하고 어렵다”며 속내를 털어놨고, 이용식은 “결혼할 생각이 있냐”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이에 김동영은 “아직은 연애가 먼저다. 하지만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도 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627ad7ce134258ca188569d119958f0f30423dbfff75786b871f2e337c86d92" dmcf-pid="W1F27Bf5kP" dmcf-ptype="general">결국 며칠 뒤, 김동영은 임미숙, 김학래와 함께 결혼정보회사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당일에서야 촬영 사실을 알게 된 김동영은 “거짓말하고 밥 먹으러 가자더니 결정사냐”며 당황했고, “나는 결혼정보회사는 반대다. 면접 보는 느낌”이라며 질색팔색했다.그러나 부모들은 “결혼 적령기 금방 지난다”며 등 떠밀듯 설득했고, 김동영은 결국 입성했다. 심지어 그는 “몰래카메라냐”며 제작진에 재차 확인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b98e478d932f721dfc3d5e5d612a3446f36342564fab66650e36c47effb59" dmcf-pid="Yt3Vzb41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04105509wsrk.png" data-org-width="650" dmcf-mid="8p8oRJaV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04105509wsr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41d59fdb072c86f0dfa89e813bc6cfa35d39a3e3db2d48d29df2073206685a" dmcf-pid="GF0fqK8tg8" dmcf-ptype="general">결혼정보회사는 43년 전통의 기관으로 여성 회원만 3천 명에 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영의 구체적인 재력도 공개됐다. 그는 연봉에 대해 “쇼핑몰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병행해 기본 00억 원 이상”이라고 밝혔고, 부모 재산에 대해서도 “역시 00억”이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제작진은 “아버지가 도움이 되냐”고 묻자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치명적일 정도”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5ed469565826bf847402ea719e31f2dd79c815fb640acededbe2357a8ad788a8" dmcf-pid="H3p4B96Fj4"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형에 대해서는 “예술 계통이었으면 좋겠다. 대기업에 다녀도 디자인 쪽처럼 예술이 가까운 직업이면 괜찮다”며 구체적인 조건도 언급했다. 이어 “연하를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어서 한 번쯤 만나보고 싶다. 최대 7살 연하까지는 괜찮다”며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일 개막 ‘춘천영화제’ 김금순 배우·김영진 평론가·장건재 감독, 심사위원 위촉···공식 트레일러도 공개![로컬] 06-10 다음 소지섭, '미사' 차무혁 소환 "나랑 뽀뽀할래, 한잔할래"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