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가치 작성일 06-10 88 목록 <b>국내 선발전 6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김범서 五단 ● 오유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6/10/0003910096_001_20250610005116013.jpg" alt="" /></span><br> <b><제11보></b>(136~147)=어디 중요하지 않은 승부가 있을까마는 선발전 결승 가치는 아주 크다. 간절함으로 시작한 긴장감의 수치가 극에 달한다. 한 판의 결과로 본선 진출과 예선 탈락으로 갈린다. 이 대국은 국제 대회 본선이 걸린 승부. 명예는 물론 상금도 따른다. 본선에 진출하면 최소 400만원이 확보되며 도전 무대도 이어진다. 반면 탈락하면 달려온 여정이 허무해진다. 무일푼으로 돌아서야 한다.<br><br>137로는 참고 1도 1, 3이 최대. 7~11이 들어 상변을 선수로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자랑이다. 일종의 바꿔치기로 알기 쉽게 정리하는 의미가 있다.<br><br>138과 139는 맞보기. 참고 2도 1이면 흑은 2. 4, 6을 선수하고 실전보 ‘가’에 끊어 여유 있게 남긴다. 140으로 좌상 큰 자리는 백이 차지했다. 146은 날카로운 응수 타진, 147은 무난한 정수.<br><br> 관련자료 이전 송재희♥지소연 “쌍둥이 임신 후 돈 내고 배아 연장…넷째 가능할지도” (‘동상이몽2’) 06-10 다음 새로운 ‘흙신’ 알카라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