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외도한 김학래 과거 또 디스 "이 분이 여자 많이 좋아해" 작성일 06-10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k7eiNf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b51116a258062a8211d03f99617ff34540437f4119ad5e3e37bf465bc47f9" dmcf-pid="GVDqJLA8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015001948tuqv.jpg" data-org-width="460" dmcf-mid="ybPv7Bf5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Chosun/20250610015001948tu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c24b2b566a08c0ab230496bb5212b73ca24445154d62872bc5fc2faf4510ae" dmcf-pid="HfwBioc6m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불륜과 외도를 또 한번 디스했다. </p> <p contents-hash="3084482a85b69219eb7b8f719ebe60dca10265383b5efabd7936efa3e4fcc050" dmcf-pid="X4rbngkPwN" dmcf-ptype="general">9일 방송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아들 동영이의 새로운 맞선 자리를 준비하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모습이 전파됐다. </p> <p contents-hash="ba576de505650b38c6f25ce9723b5e96edd2d7fc4daba93ef38d4ae7f1f60a36" dmcf-pid="Z8mKLaEQDa" dmcf-ptype="general">임미숙은 아들 동영이를 결혼정보 회사에 데려갔고, 오랜 연륜이 있어보이는 결정사 맞선 매칭 전문가들은 동영이 얼굴을 보면서 "여자들이 좋아할 얼굴"이라고 관상부터 봤다.</p> <p contents-hash="912c7bac69dac654832ba381fef26d26067c9c9ba7d4c45261ad9175f308be20" dmcf-pid="5ctolTXDOg" dmcf-ptype="general">이에 임미숙은 "이분이 여자를 좋아하는데"라고 남편을 꼬집으며 말해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했다. </p> <p contents-hash="8a295d94e30de4ce1fe749f6575a1ed236dc40396b90ad2b1704a1e9678f6b55" dmcf-pid="1kFgSyZwmo" dmcf-ptype="general">앞서 임미숙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수없어'에 출연해 "식당에 오는 손님들이 '지금도 김학래 씨 바람피냐' 묻더라"며 "그럴 땐 '김학래 예뻐하던 미사리 누나들 다 죽었고 한 명은 중환자실에서 생명 유지 중'이라고 말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렇게 개그로 승화하면 오히려 흉이 아니라 웃음이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6696c0dd1206007e1447039ea58f30862a4ef5504552c5cd037d84ec5459bd" dmcf-pid="tE3avW5rsL" dmcf-ptype="general">이에 김학래는 "임미숙 씨는 남편 씹는 걸 즐긴다"고 받아쳤고 개그우먼 김지혜는 "예전에 한 선배한테 김학래 선배 바람 얘기만 한 시간 들은 적 있다"고 거들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임미숙은 "이렇게라도 풀어야 한다"고 했고 박준형 역시 "웃겼으면 된 거다. 우리끼리는 이런 게 있다"고 말했다. 김지혜는 "이것도 가스라이팅이다. 집에서는 뭐라고 하면 '개그로 한 거'라고 넘어가려 한다"며 현실적인 면을 꼬집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ca4311fdcad2cc0080b3065b21392b66ea3e5a942aa08544bdf43c5a8215a36" dmcf-pid="FD0NTY1mDn"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김학래의 과거 외도 에피소드가 구체적으로 소환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7ce1e064728c2716453edc3bce8c77ae98a50022fa24544570d43c23d0aa768" dmcf-pid="3wpjyGtsOi" dmcf-ptype="general">손민수가 아내에게 "삐삐가 너무 예뻐서 듀금(죽음)"이라고 애교 섞인 멘트를 건네자 임미숙은 "그건 예전에 김학래가 삐삐랑 바람피워서 걸렸을 때 얘기"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학래도 "삐삐 때문에 걸렸다"고 순순히 인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67d12dde4e52fc69054d98423fd6695fa7848f90c4ad8bb1cf76c9af3baa69" dmcf-pid="0rUAWHFOEJ"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8세' 옥택연, 아직도 키 성장中…"185cm→187cm 됐다" 06-10 다음 "브라이언 능가하네" 송재희, 아내 귀가하자마자 정리+청소로 '분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