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남편과 매일 커피, 아들 해병대 월급모아 100만원 선물”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06-1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bx7qVZ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a66aca34402e6e40273b08b003835d5c3ff89fbe3fc463f41de4e78887f10" dmcf-pid="UiKMzBf5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736017lobq.jpg" data-org-width="600" dmcf-mid="Fcxx7qVZ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736017lo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f904810b93a4b9a26a8078daf50fa45d264b32ccd8a3e2b659fae1b929993" dmcf-pid="uBGUTW5r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736192rpna.jpg" data-org-width="600" dmcf-mid="3TmWEwCn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736192rp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3024b6f3b21fbc2ddbb5a3b978c3b1215ed195c30761deb6ff9f2a252b2ca" dmcf-pid="7bHuyY1m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736386wgwa.jpg" data-org-width="600" dmcf-mid="0lOGwmlo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736386wg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zKX7WGtsa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73ac03fa066ed18409d386c1328d7f35ed0e8f0565bd62bc6075ac007a347d1" dmcf-pid="q9ZzYHFOge" dmcf-ptype="general">최은경이 남편과 매일 커피 데이트를 하며 아들에게 100만원 선물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a3187868793970f2b144a23326643f4e0f10d3216c07c2269d7ac5f241b8a54" dmcf-pid="B25qGX3IjR" dmcf-ptype="general">6월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2세)이 출연해 절친 한의사 이경제, 개그우먼 김영희, 방송인 김새롬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def3cdc133f07c1b3a4713c2b02e25d094257154d91ef421b0ca9af50139829d" dmcf-pid="bV1BHZ0CkM"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결혼에 대해 “나는 결혼을 생각 안 하고 살았다. 난데없이 결혼했다. (남편이) 결혼하자고 하는데. 나는 우리 남편이 아니었으면 결혼 안 했을 거다. 관심이 없었다. 25세에 결혼했다. 너무 빨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16399c12dadaed44f338e42fdc6c9d1554098f6168000ed6dfac5d0ec1a7a5" dmcf-pid="KftbX5phax" dmcf-ptype="general">남편의 매력은 착하다는 것. 김새롬이 “보통 할 말이 없을 때 착하다고 하지 않냐”며 웃자 이경제는 “신랑이 잘생겼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214879aa9f6018fcccfbef6dc294bd08be6074b759e2ac7fd924857a29fae03" dmcf-pid="94FKZ1UlNQ"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뾰족한 나를 약간 눌러주는 게 있다. 그런 성향에 우리는 매일 (단골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헤어진다. 매일 커피를 마시고 난 태권도를 가고 남편은 피아노 학원에 간다. 한 상가에 태권도 학원, 피아노 학원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93475456b0da7fd45c30b4e18489231a4db1d6ede5e911b1a044060e9cc3e2" dmcf-pid="28395tuSAP" dmcf-ptype="general">김영희가 “두 분 성향이 다른데 아들 하나지 않냐. 누구를 닮았냐”고 묻자 최은경은 “외모는 (아빠와) 똑같이 생겼는데 순간순간 내가 2방울 정도 들어가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84657b545066fe1f068ba7e7128fdc835e4d3f33bdd90ebc5bef95cd9db4e09" dmcf-pid="V6021F7vc6" dmcf-ptype="general">최은경의 아들은 친구와 둘이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사실을 숨겼고, 최은경은 “해병대 갈 줄 몰랐는데 지원해버렸다. 내 성격을 아니까 간다고 하면 내가 걱정하고 해병대 기사만 나오면 보여주고 할 거니까 나한테는 가기 전에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7915ffe6f6fbe6b27fcea0c47acdc0a57c29cab3dfbad14865c0c945cc8de8" dmcf-pid="fPpVt3zTc8" dmcf-ptype="general">그런 아들이 첫 휴가를 나와서 빨간 봉투를 선물했다고. 최은경은 “자기 인생 첫 월급을 매달 모아서 100만원을 만들어서 주더라. 죽어도 그걸 못 쓰겠더라. 며칠 동안 내가 키운 애가 나한테 돈을 주다니. 이게 너무 느낌이 이상하더라. 진짜 감동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e3eac82477b8070aaeae6bfb19e4d5f2eaf6cb8323bfba97bc55d766cc9c3d6" dmcf-pid="4QUfF0qya4"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아들이 준 용돈 봉투를 오브제처럼 만들어서 간직했고 “애를 키울 때 신기하긴 하다. 커나가는 거 보면 재미있다. 엄마가 나 늙는 거 속상하듯 걔 늙는 거 보면 속상할 거다. 엄마가 매일 이야기한다. 너도 늙는다고. 너무 기분 나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새롬도 “나도 그런다. 엄마가 더 늙었거든?”이라며 공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8xu43pBWg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6M780UbYA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최은경 “365일 복근 장착” 자기관리 끝판왕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6-10 다음 최은경 ‘동치미’ 하차 후 “15년 만에 레이저 시술” 근황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