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동생 돌보며 인생 다 쓴 女 “6살 때부터 안 좋은 생각”..서장훈 “쓸데없는 소리” 호통(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06-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1Sjcme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65b1b221d37e4280509fe9bec105cf750369367f78422c472f88a04217252" dmcf-pid="7RtvAksd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60724508cweu.jpg" data-org-width="530" dmcf-mid="UCJfF0qy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60724508cw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6a8e856aa49dad6631656d6b7584a8beaa44698b5aa6d15b05e1abb5ff3cd0" dmcf-pid="zeFTcEOJNX"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불우한 가정사로 인해 해서는 안 될 생각까지 한 사연자에게 서장훈이 세게 호통을 쳤다.</p> <p contents-hash="28dd66a32503af311ed018522d3821665f5241ffa650732c64de566bebc17eb9" dmcf-pid="qd3ykDIijH"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어머니로부터 연락 단절을 당했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f19ee12068d9d75c86ada813cabb0e72790f3734b5b41a3424607ae66a85051" dmcf-pid="BJ0WEwCnoG" dmcf-ptype="general">세 명의 지적장애 남동생을 평생 돌봤다는 사연자는 “8살 때부터 동생을 계속 돌봐야 했다. 저녁까지 부모님이 집에 못 오시면 동생을 부모님께 데려가서 밥을 먹여야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1b6e40da98c212873cd3498a6c30b07ca91af5c53b51652ca6c4bfd7a78be16" dmcf-pid="bipYDrhLjY"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아버지가 가정 폭력이 있었다. 어머니가 도망가서 협의이혼을 했다. 양육권이 아버지에게 갔다. 둘 키우는 게 벅찬지 저를 보육원에 보였다. 동생은 친할머니 댁에 보냈다. 엄마가 저를 찾아오셔서 엄청 우셨다. 다음에 재결합을 해서 저를 데리러 오셨다. 그래서 셋째, 넷째 동생이 생긴 것이다”라고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58638ce2ea7b902704c9ee91833679dee55128ca950d88db9a0be3fe8ae029b" dmcf-pid="KnUGwmloaW"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이후 어머니에게 남동생들을 시설에 보내자고 제안했지만 어머니로부터 연락 단절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사연자는 “어머니께 하나하나 따져가며 시설에 보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엄마의 교육 방식은 잘못됐다. 왜냐면 집에서 아무것도 못 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아이들이 활동을 해야 건강하게 자라는데 우리 집은 셋을 데리고 나가기 힘드니까 건강에 안 좋다. 엄마가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건 아닐까 말했다. 마지막 말이 심했던 것 같은데 6살 때부터 해서는 안 될 생각을 했다. 지금까지도 생각이 끊이지 않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bd1a08586d3b94397c814a97f4f9c5d3510d86dda5007b14dfeec5c6117184" dmcf-pid="9LuHrsSggy"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금 결혼했다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행복해야 할 사람이 그런 이야기는 머릿속에서 지워라. 이제 본인 인생을 살아라. 남편이랑 행복한 결혼 생활하고. 일도 찾아서 해야 할 것 아니냐”라고 호통을 쳤다. </p> <p contents-hash="c1737f5a96637b04208b87c938a3b6ac70ce7d041ec940c0b42d7e2408be4cc6" dmcf-pid="2o7XmOvagT"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리 그래도 집이 어려우면 보태듯이 사연자가 할 수 있는 수준만 하면 될 것 같다”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VgzZsITNcv"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bda6d53a1785693861a1c806242ba91d2617027c46fb0d7034d008ca59a8afa" dmcf-pid="fgzZsITNoS"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하고 좀 달라져” 신지 폭로한 김종민, 첫 외박에 멱살 잡혀 (푹다행) 06-10 다음 52세 최은경 “365일 복근 장착” 자기관리 끝판왕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