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공복 삽질 시킨 초중고 후배 김대호에 분노 “복지가 엉망” (푹다행)[결정적장면] 작성일 06-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n6puKG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2d21b7779fa336644c94f67ad0cd078c031635db0355046440f367211a4758" dmcf-pid="uMLPU79H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643274cxdj.jpg" data-org-width="600" dmcf-mid="0o3WEwCn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643274cx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79c3bb760991889d89af23f53a493cd0060e0197351c9f4cf2529f02955f9" dmcf-pid="7RoQuz2X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643445frcl.jpg" data-org-width="600" dmcf-mid="pwLPU79H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en/20250610060643445fr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egx7qVZo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c04b1cacf03ee1e56350eb8c698fc8199b3d91eda1d637d95925a0b7d379665" dmcf-pid="qdaMzBf5oZ"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밥도 안 주고 일을 시키는 초중고 후배 김대호에게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6b551e38d5544f4e6fb6eb2c031e2fe681b8b6e079641bf281d840c7b08abffb" dmcf-pid="BJNRqb41aX" dmcf-ptype="general">6월 9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이수근, 하성운, 이은지, 미미가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이 됐다. </p> <p contents-hash="1a26dcecfa7a33eddbe8570e2bfa5f891cad2fe66f98e3c11c0361b875fe80fb" dmcf-pid="bijeBK8tgH"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초중고 동문인 양평 브라더스 이수근, 하성운, 미미에 이어 에너자이저 이은지가 합류했다. 붐이 “미미와 이은지 케미가 좋다”며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했다. 이들은 전날 던져둔 통발부터 확인했고 해삼, 바닷장어, 소라, 삼세기가 잡혔다. </p> <p contents-hash="77f9eb6933949004668df5e191159f0256357e23ce5bf52451f29d83fb295b2d" dmcf-pid="KnAdb96FcG" dmcf-ptype="general">이어 이들은 갯벌에서 조개를 캤다. 김대호가 “안 나올 리가 없다”며 삽질을 하자 이수근은 “함정 파냐”고 불만을 드러냈다. 미미는 갯벌에서 쓰레기를 뽑고 “이게 한국의 기를 눌렀을 수 있다. 제가 제일 큰 일을 한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가 “농담도 좋지만”이라며 농담을 막자 이은지가 “농담도 못 하냐. 농담 좀 합시다”라고 항의했다. </p> <p contents-hash="569befa26c912a11004e9a6849575d6427daa81686c311483ebf660d4636714a" dmcf-pid="9LcJK2P3jY"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삽질을 하다가 “우리는 아무것도 안 먹어? 아침에 빵이라도 줘야지. 복지가 엉망이다”고 힘들어하며 “융통성이 없다. 임원이라면 전체를 아우르고 필요한 게 뭔가 컨디션을 확인해줘야 하는데”라고 김대호에게 불만을 품었다. 이은지도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는데 자꾸 파라고 하니 얄미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고 토로했고, 미미는 “병주고 약주고 병주고 약주고 다정한 채찍남”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ba8469001a14755bc669847576f8137d0fce7453257a97501d38a3f8c3dc655" dmcf-pid="2oki9VQ0aW" dmcf-ptype="general">미미가 “너무 기약 없이 파는 것 아니냐. 아예 안 나온다”며 폭발하려는 참에 김대호가 개조개를 잡아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김대호는 “제가 말씀드렸죠? 안 될 리가 없습니다”라고 외쳤고, 하성운도 “돌인 줄 알았는데 개조개”라며 개조개를 잡았다. </p> <p contents-hash="30c3cdeaf6670896c1e89d562f2e22f5dc2ef703105e274b964ae076a4e9dbb5" dmcf-pid="VgEn2fxpgy" dmcf-ptype="general">이후 김대호는 해삼을 잘라 맛을 보여주며 성난 민심을 달랬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faDLV4MUk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aDLV4MUg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적장애 남동생이 3명, 14살 막내 대소변 못 가려” 누나가 母 걱정 (물어보살)[어제TV] 06-10 다음 “서해 최고가 생선, 나도 못 먹어봐” 이연복 부러움 폭발 (푹다행)[결정적장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