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설' 유재석도 별 수 없네…"아들 지호, 말을 참 안 들어" 한숨 ('틈만나면') 작성일 06-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IJvsSgz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fdCiTOva0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f0e48978282baf7538e7bddf0760f81904b59488033fa43d7988696d588dcc" dmcf-pid="4JhnyITN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070103519gyns.jpg" data-org-width="650" dmcf-mid="7srMCDIi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070103519gy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676ccfaa8a1f54ba23cd9754c62f8f2e25f7062348f97692b0d2a2b2bc6086" dmcf-pid="8uJzgeo9uD" dmcf-ptype="general"><br><br>'재산 1조설'이 불거진 유재석이 ‘중3’ 아들 지호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br><br>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 24회에서는 ’틈 친구’로 홍진경, 이동휘가 출격해 성북동 일대에 예측불가 웃음과 행운을 선사한다.<br><br>이 가운데 유재석이 중학교 3학년에 접어든 아들 지호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진경을 만나자 딸 라엘의 안부를 물은 유재석은 “라엘과 지호가 중3 동갑”이라며 사춘기에 돌입한 아들딸 생각에 잠시 한숨을 쉰다. <br><br>이에 유재석, 홍진경은 동갑내기 사춘기 아들딸을 둔 학부모 고충으로 하나가 된다. 유재석은 어느새 훌쩍 자란 지호에 대해 “이제 말썽을 피우는 건 아닌데, 말을 참 안 들어”라고 입을 열자, 홍진경은 “라엘이는 요즘 컬러렌즈를 낀다. 걔 눈만 보면 혈압이 오른다”며 만만치 않은 사춘기 딸의 모습을 공개해 유재석을 폭소케 한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519d206f4a7ca3977d7d06bd44cad963bcac5c5e58b273fbb62e1c8599b66" dmcf-pid="67iqadg2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070105251zdjl.jpg" data-org-width="647" dmcf-mid="27d7oRLK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070105251zd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4c21665a01b560a04be10507ddef739f8d7a6f769f510febb47c4bbb9ff24a" dmcf-pid="PznBNJaVUk" dmcf-ptype="general"><br>여기에 유재석의 ‘딸바보’ 면모가 드러난다. 유재석은 점심 식사를 하던 중 역대급 국밥 맛집이 등장하자 “나은이가 좋아하겠네. 포장할게요. 라엘이도 포장해”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으로 현장을 달달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br>유재석은 ‘웃음버튼’ 홍진경, 이동휘 콤비와 텐션을 끌어올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재석이 홍진경에 대해 “진경이가 내 웃음버튼이자 오열버튼이다”라고 밝힌 후 홍진경은 역대급 게임 구멍에 등극한다는 후문. 완벽해 보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허술한 엉뚱미로 연신 유재석, 유연석을 뒷목 잡게 한다고. <br><br>이어 이동휘의 능청스러운 리액션까지 더해지면서 이들의 허당미 가득한 티키타카가 성북동 곳곳을 매료시킨다는 전언이다. 웃음버튼과 만난 유재석의 허당미 폭발 수다 퍼레이드가 대박 행운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br> <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한물 간 가수 발언, 폄하의도NO"…박준형, 경주시장 망언 사과에 "상처받지마"[종합] 06-10 다음 돌쇠 자처한 송재희, 10억 사업가 아내 지소연에 존경심 "제 롤모델"(동상이몽2) [텔리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