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미혼부 된 이유 "女 집안서 결혼 반대"…딸 생각에 울컥 (같이 삽시다)[전일야화]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Iv9uKG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320e73308b2f53b083c596be9a9f1be0a407dd754b8af89b4a0a9b01fd702" dmcf-pid="tKCT279H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0034341zeud.jpg" data-org-width="1259" dmcf-mid="XdNZQ2P3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0034341ze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6125de32af5f9ca0229dd8c8ef6fd6f628c86496955ce1c68ba040ee2ad1ea" dmcf-pid="F9hyVz2Xz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윤다훈이 딸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4f790b5a06d82b1deaeea394cd0fb6f4547673e57b3adc2c75ee255d80b3cb9" dmcf-pid="32lWfqVZu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남매가 윤다훈의 부모님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faf90325b9f978db1bf4b8b727a7a5233a847416c0aaf4b82a0b2550de2994e4" dmcf-pid="0VSY4Bf5zH" dmcf-ptype="general">이날 윤다훈은 효자 면모를 보였다. "부모님한테 잘하는 이유 중 하나가 부모님께 아픔을 드릴 때가 많았다"는 그는 "배우한다고 집 나가서 속상하게 해드렸지, 하도 말썽 피우니까 군대도 아버지가 지원을 한 것"이라고 자신의 과거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b74ae128877dc608a7e2d1c61934b4fbe4b4750cf0eca1f443a95fc6a4497e49" dmcf-pid="pfvG8b41uG"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희는 군 복무 시절 예기치 않은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고 짚었다. 당시 23살 군인이었던 윤다훈은 아이가 생겼으나 결혼하지 않으면서 미혼부가 됐다고. 윤다훈은 해당 사실을 숨기고 활동하다 2000년 뒤늦게 기자회견을 통해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d97b76a93916e4627f95fda328ef83fdd3984d4661642c503dfad41fc9bc6b" dmcf-pid="U4TH6K8t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0035732aueb.jpg" data-org-width="1259" dmcf-mid="ZjZ3d6e7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0035732au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6ab834559ca4186300e5f0997b8e95526e4f92158b261eb99bdd681b790564" dmcf-pid="u8yXP96F3W"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그때 아버지, 엄마가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고, 윤다훈의 어머니는 "'엄마, 나 일 저질렀어요' 이러더라. '왜?' 그랬더니 그런 얘기를 하더라. 하는 수 없지, 어떡하냐, 내 자식인데 그랬더니 엄청 고마워하더라"고 얘기했다. 윤다훈의 딸은 부모님이 키우다시피 했다.</p> <p contents-hash="c00c76b9224042980a8ad7617650a32ab1565b2599db2fd76c5c8254fd0b4ca3" dmcf-pid="76WZQ2P3Fy" dmcf-ptype="general">이에 "결혼을 반대한 거냐"는 질문도 나왔다. 윤다훈 어머니는 "우리는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그쪽에서) 군대 갔다와서 직장도 없고 하니까 그쪽에서 반대를 했다"며 윤다훈이 미혼부가 된 배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b5525b78638596791f86a384793d20a12c08b5f515329dd5de2f2e73e13c1ca" dmcf-pid="zMXFe8Ruz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원숙과 홍진희는 "연예인 중에 미혼모는 있어도 미혼부는 처음 아니냐", "유명해지고 이러다보니 애 있다는 얘기는 못했을 것 아니냐"며 과거 윤다훈의 상황에 걱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0a1290d808070615bc9730e924f8ce003a76a05fa93bba91b1e360cfe8343b20" dmcf-pid="qRZ3d6e73v"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다훈의 어머니는 "(손녀가 윤다훈을) 삼촌이라고 불렀다. 어디 가면 삼촌이라 그랬다가, 같이 가다가 막 뛰어온다. '저기 언니들 오잖아. 아빠라고 부르면 인기가 빠져나가잖아' 그랬다. 그럴 때 뭉클했다"고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854369d9870892dc4ed959598dc76d555d7d9dcfcca605c0b548cad12419c" dmcf-pid="Be50JPdz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0037054tkog.jpg" data-org-width="1259" dmcf-mid="5zEsu1Ul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0037054tk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62b4dc4a6bd998822289af6d86d36665c4332c96b997a250cb2ae92d7830c0" dmcf-pid="bd1piQJqUl" dmcf-ptype="general">눈이 빨개진 윤다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건 몰랐다. 몰랐는데 그 어린아이가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건 '나보다 위인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아이가 마음이 너무 깊어서"라며 "우리 부모님은 얼마나 슬펐겠냐. 이 아이가 그렇게 생각했다는 게. 그래서 미안하고 그런 느낌이 순간 들었다"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aaaae902c0332cdc772cdae2abcc339563302274b8c7489d19547aafacb8de5" dmcf-pid="KJtUnxiB7h" dmcf-ptype="general">윤다훈의 어머니도 "엄마랑 손잡고 가는 애를 한참 쳐다보고 있을 때, 그때"라면서 "예쁘게 잘 커줬다. 속 안 썩이고"라며 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7ea07a2f09068ad6c75681a57f0b26d452adaa15f3e09e793ade10a249b7410" dmcf-pid="9iFuLMnbpC" dmcf-ptype="general">한편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1987년생으로 배우로 데뷔한 바 있으며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윤다훈은 남경민이 스무살이 된 2007년 연하의 CEO와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6e7d7a34d2293d5e524b150c624fe85ae65c08bc7e0082d69af772a4d73da7c5" dmcf-pid="2n37oRLK0I" dmcf-ptype="general">사진 = KBS2 방송화면</p> <p contents-hash="48bab9116ed764a65110c4cebccf381495af8a069e315b32fc12997f0045f4c1" dmcf-pid="VL0zgeo90O"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 국제규격으로 새 단장 06-10 다음 "god=한물 간 가수 발언, 폄하의도NO"…박준형, 경주시장 망언 사과에 "상처받지마"[종합]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