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 '결혼각'..맞선녀 "오빠가 좋아요" 한마디에 정신혼미..애프터 신청까지!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6-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YQ1W5r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eebba4ce804264bf703feb2721567fb9f6f0bb7c4f3ebed31ddf6dc97ff60" dmcf-pid="7aGxtY1m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18705agwr.png" data-org-width="650" dmcf-mid="3CGE4Bf5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18705agw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41927b3a85b7c2e5155641fdbf83753a04a403c1202d2b09846cb2afa33d5f" dmcf-pid="zNHMFGtsj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이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결혼정보회사 맞선을 진행, 첫 만남부터 ‘결혼각’ 분위기를 연출하며 설렘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fe61ac82295a44260142f1eb0fb8e311fd924de52309ba4262b2c5e0f6f12b5" dmcf-pid="qjXR3HFOgC" dmcf-ptype="general">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일 방송에서는 김동영이 부모 김학래·임미숙과 함께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ae69ae97c85f111539c72c5920d003493a68a41b94e8fe375630a401a165ffb" dmcf-pid="BAZe0X3IgI"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영은 촬영 당일이 되어서야 결혼정보회사에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어버이날이라는 핑계로 억지로 끌려오자 “결정사는 반대다. 서류화된 만남은 질색”이라며 질색팔색했다. 하지만 결국 부모의 성화에 못 이겨 입성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4ac376c401d82d35c0cf6ae245f505d69b1406c2b8ad1a9ffe030e9f666ec21" dmcf-pid="bc5dpZ0CAO" dmcf-ptype="general">상담 중 김동영의 재력도 공개됐다. 쇼핑몰과 콘텐츠 사업을 병행하며 연봉이 ‘00억’에 달한다는 것. 부모님의 재산도 ‘00억’ 수준으로, 김학래의 존재는 “치명적인 도움이 된다”고 언급돼 시선을 모았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예술계통 직업이 좋다”며 “연하는 만나본 적 없지만, 최대 7살 차이까지는 괜찮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f6af315676a789e43ce2f87bed8f46b573e2906c81292ea1940e68ec7c3c0" dmcf-pid="Kk1JU5ph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19048egfd.png" data-org-width="650" dmcf-mid="02DMFGts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19048egf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f4e26fe4e2a616e76fdb74a6e8478e58597d7e54bd2e25afa005a299952276" dmcf-pid="9Etiu1UlAm" dmcf-ptype="general">며칠 뒤, 김동영은 99년생 증권사 여성과 맞선 자리에 나섰다. 스포츠카와 명품 시계, 단정한 맞선룩으로 완벽하게 준비된 모습. 김학래는 “명품시계 차고 나가라”며 마지막까지 ‘풀세팅’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dea78d1b1b02ccaa5b6836d6279903a39cd9891eb2ebe29c9f12cc2c82861de" dmcf-pid="2NHMFGtsAr"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전히 부모의 과한 개입은 부담으로 다가왔다. 김동영은 “계속 이러면 진짜 장가 못 간다. 제발 따라오지 말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임미숙은 “뒤에서 살짝 보기만 하겠다”며 무작정 입장했고, 제작진은 급히 상황실을 마련하는 돌발 사태까지 벌어졌다.</p> <p contents-hash="8eac7e0a4332d140caa610c83dffb3f8a73a0fb5bcb9bc1be4c3f800c0dcacfb" dmcf-pid="VjXR3HFOow" dmcf-ptype="general">결국 임미숙은 맞선녀와 우연히 마주치며 당황, “몰래 왔는데 인사하면 아들에게 혼난다”며 걱정했다. 하지만 맞선녀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모두 “연예인급 미모, 너무 예쁘다”“인상도 밝고 바르다”며 첫인상에 흡족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467d71b4a7d4ecf5fcf7cacc4e51695d59b1fed69e37829cb6af9269bc511" dmcf-pid="fAZe0X3I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20642anfb.png" data-org-width="650" dmcf-mid="pAlVYhWA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20642anf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8e1d3f8ed55063d23e0f0fe458ae3981e3bdb7efab28220fcd27fd3123fa93" dmcf-pid="4c5dpZ0CgE" dmcf-ptype="general">맞선 도중, 맞선녀는 “아기를 좋아해서 낳고 싶다”고 밝혔고, 앞서 자녀 계획이 없다고 했던 김동영은 “몇 명 낳고 싶냐”며 적극적으로 질문했다. “부모님이 아기를 좋아하신다”며 자녀관에 달라진 입장을 보인 것.</p> <p contents-hash="eaeb10360134dc95da89f2c4243067bd1185f4aa95d6b0c58cf5355e254f5e90" dmcf-pid="8k1JU5phjk"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눴고, 맞선녀는 “한 번 더 뵙고 싶은 마음, 저는 좋았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김동영 역시 “어리다 생각했는데 말도 잘하고 성숙하다. 부모님 없는 자리에서 편하게 한 번 더 보고 싶다”며 맞선녀와의 ‘2차 만남’을 희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081e482fbb35f7193f49b547d0dfc411df346a4e56ac39098d430c68cefbc" dmcf-pid="6Etiu1Ul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21000hhrw.png" data-org-width="650" dmcf-mid="UyRTLMnb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1321000hhr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79a539c9bccfb0052b81f39645dc984389a6265115db0c441bb821a89645f6" dmcf-pid="PDFn7tuSaA"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실제로 연락을 주고받는 메시지 내용도 공개됐다. 맞선녀는 “안 그래도 연락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고,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되자 모두 “이 분위기 뭐야, 벌써 1일이다”, “결혼각이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b0b7ddd574ca42c8e89bf7a2ce678764ea25ce69f886ddb244d0c02dab0c967" dmcf-pid="Qw3LzF7vkj" dmcf-ptype="general">과연 김동영의 이번 맞선이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뭉찬4’ 승훈, 안정환 특훈에 열정! 06-10 다음 "10억 매출" 지소연, ♥송재희와 결별 접은 이유 "살림꾼 남편 변신"('동상이몽2')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