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상' 사강, 장기파열로 수술까지.."우리 애들 어떡하지?" 먹먹 작성일 06-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aoWCyj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bfc02d95c4ac988e617bc9d0c156f6f81ea9d2cb7ae9534b9fa291ab17f6b" dmcf-pid="zbNgYhW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2316852ufgw.png" data-org-width="530" dmcf-mid="ucq7LMnb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72316852ufg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88dacbf620a72c218b15a6baed505c2d5bb1eac4ede92a6be49597fc083eda" dmcf-pid="qKjaGlYckc" dmcf-ptype="general"><strong>“남편 떠난 지 1년… 장기 파열에 암 의심까지” 사강, 잇따른 시련 속 건강마저 적신호</strong></p> <p contents-hash="0010e7d10cff2fb28b46e622864d175e5ff6fcc8e5f5ca720f319a1bc081d551" dmcf-pid="B9ANHSGka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사강이 지난해 남편상을 당한 데 이어, 최근 장기 파열 수술과 함께 건강 이상까지 겪고 있음이 전해지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3a2343cb1a7cb97ed5397fb126a8e8f82a013a2883b71e34174dad59a9b57259" dmcf-pid="b2cjXvHEgj" dmcf-ptype="general">지난해 1월 9일, 사강은 남편 고(故) 신세호 씨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냈다. 향년 49세. 당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사강 씨의 남편이 별세한 것이 맞다. 고인은 평소 특별한 지병도 없었다”고 전한 바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사강은 두 딸과 함께 슬픔을 껴안은 채 빈소를 지켰다.</p> <p contents-hash="4064092bb386ddd8e14b49e16045cbcba124a62efbd6a96fac17962322e07d6f" dmcf-pid="KVkAZTXDjN" dmcf-ptype="general">고인은 비연예인이었지만,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 ‘동상이몽2’, E채널 ‘별거가 별거냐’ 등 가족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오랜 세월 가족 중심의 일상을 공유해온 만큼,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욱 키웠다.</p> <p contents-hash="4181889c3e42b1338df040e487813a9554c04ed833e64afd76c0bc13e32b99cd" dmcf-pid="9fEc5yZwja"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련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사강은 최근 TV조선 예능 '솔로라서'를 통해 충격적인 건강 상태를 직접 전했다. 그는 방송에서 “올해 초에 수술을 했잖아”라며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평소와 다른 부정출혈 증상을 느낀 뒤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으로부터 “암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정밀검사를 받아보자”는 말을 들었다는 것.</p> <p contents-hash="52aa9db87592f4f678f073d0dc017de362bf013ca5db36059b1ff39044dd1e76" dmcf-pid="24Dk1W5rkg"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의 심정을 떠올리며 “정말 많은 생각이 들더라. 내가 암이면 어떡하지가 아니라, ‘우리 애들은 어떡하지’라는 생각뿐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때 친한 동생이 ‘언니가 지금 암이잖아? 요즘 아침 드라마도 그렇게는 안 써’라고 해 웃기도 했다”고 말하며 웃픈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a6448834b734c91bcf200daca5d36c057d572746ea2bc7c5a02059d87d113c" dmcf-pid="V8wEtY1mNo"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 다행히 암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미 내부 장기에서 7cm 가량의 파열이 발생한 상태였고, 그대로 두면 위험할 수 있다는 판단에 즉시 수술에 들어갔다. 이후 강제로 폐경을 유도하는 호르몬 약을 복용 중이라며, 사강은 “요즘은 인위적인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6bb02f9bdfbfc1d34d49e79c56477ed1acd07d176c8db69d990645de07ee40" dmcf-pid="f6rDFGtsoL" dmcf-ptype="general">수술 후에도 완전한 회복은 더디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 그녀는 “수술보다 약이 더 무서웠다. 체중 증가, 갱년기 증상 등에 대한 불안감도 컸다”며 투병 중 겪은 심리적 고통도 솔직히 털어놨다.팬들은 “이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아이들 위해서라도 건강 꼭 회복하셨으면”, “언제나 응원합니다”라며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픽하이 타블로 "타진요 가해자 중 인기 연예인 있어"…투컷 "실명 공개해" 06-10 다음 총상금 4500만원! ‘우리말겨루기 여름방학 특집’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