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동치미 하차에 "1분 1초 최선 다하지 않은 순간 없다" (4인용식탁)[전일야화] 작성일 06-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Q8e8Ru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a1230bf87e001ce528dec973442b603a4f33bea61078a121334c4e853b4ae9" dmcf-pid="FUx6d6e7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3504805kzl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H4R4MU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3504805kz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ffc7b3061fdff14bc7790cc3c8019edda9ed34923b5fc53754adebbabffb3e" dmcf-pid="3uMPJPdz0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최은경이 MBN '동치미'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5d4d312c7bbce42414f4ac5a6102bffab7741d72013f217ba5a1b51de2ec5a" dmcf-pid="07RQiQJqUy"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최은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3ef5bf4a80e966786ecb941048e1f97888e6f03f11a1427924a3fc068043001" dmcf-pid="pzexnxiB7T"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일을 다 그만두지는 못하겠지만, 조금 정리하면서 안식년을 주는 중이다. 정말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을 하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라며 프로그램 진행에 최선을 다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cca004c52b9913801b9d50adb586a7434c28f8d2c675c104dfbc25d214acd87" dmcf-pid="UqdMLMnbUv" dmcf-ptype="general">특히 최은경은 "(방송을) 하고 나면 진이 빠진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숨 가쁘게 돌아갔다. '이렇게 살아 뭐 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러다가 큰 병을 얻게 되면 서러운 건 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신이 차려졌다. '좀 쉬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산 후에도 한 달 쉬었다. 평생 생방이 있었다"라며 살인적인 방송 스케줄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80cbcd45b8b4df2dc5b5a7d3cc912854826f3d88a1e542bd980c31d657b16" dmcf-pid="uBJRoRLK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3506181vouq.jpg" data-org-width="550" dmcf-mid="5IW2Q2P3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3506181vo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0a9b79c6034fe11a43091c6c9fc712f42e27c30bfffaa5a4a24ea10ae17f70" dmcf-pid="7biegeo9Fl" dmcf-ptype="general">최은경이 함께 동치미에 출연했던 김영희, 김새롬, 이경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은경은 "사실 MC 자리에 있을 때 얘기가 안 풀리고 막힐 때가 있다. 이 세 사람은 쳐다보면 영혼을 짜서라도 뭔가 해낸다. 분위기가 가라앉았을 때 구원의 눈빛을 보내면 다들 해주니까 너무 고마운 사람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2bb20d1bd459cf15e0d2d5495be186f760adc6ddd3d3b5e4bb9fdc1d6bc689" dmcf-pid="zZ2b8b41uh" dmcf-ptype="general">이경제는 "MC 의자는 스탠드바 의자다. 미니스커트 입으면 신경 쓰인다. 10시간을 했다"라고 말하며 최은경의 프로 정신에 감탄했다. 그는 최은경에게 "요즘은 쉬냐"라며 하차 후 일상을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4ccc8d80331a8bd5240b76813c0c12fbc61af676df5c56021625428d2a20f" dmcf-pid="q5VK6K8t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3507639brrs.jpg" data-org-width="550" dmcf-mid="1fDcscme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073507639br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f4154077a4e9117ce3b5ada1ce55fdb6b346d4710a24f50eb2ea9fdf7435dd" dmcf-pid="B1f9P96F0I"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최은경의 아들에 대해서도 물었다. 김영희는 "(남편과) 성향이 다른데 아들은 어느 성향이냐"라고 질문했다. 최은경은 "외모는 아빠랑 똑같이 생겼는데, 내가 두 방울 들어가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458a1340e8b19f08d59f428350ce410dc7224f4ebc43e933d9def1b6d9b926" dmcf-pid="bt42Q2P3UO" dmcf-ptype="general">또 최은경은 "(아들이) 해병대를 자원했다. 해병대 갈 줄은 몰랐다. 걱정할 내 성격을 아니까. 나한테는 가기 전에 얘기를 하더라"라며 속 깊은 아들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32177f57cad3e8f07a7553cc8b6e0a5b51f07e346d8d82fb6b354305e95f738" dmcf-pid="KF8VxVQ0F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들이) 첫 휴가 때 빨간 봉투를 내밀었다. 아들이 매달 모아서 100만 원을 만들었다. '내가 키운 애가 돈을 주다니'하면서 감동이었다. 죽어도 못 쓰겠더라"라며 다정한 모자 관계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211721b1ad0c1a76e3dd4d3079be2268476af4b270f102542bb6ad8ac94d39d" dmcf-pid="936fMfxpzm"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채널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c1d5eeecf80e5aeafed9329713f9f29380b61608baecd0e31c6f3f2e65ca0a7" dmcf-pid="20P4R4MUFr"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첫 직관… 최고 시청자 21만! 06-10 다음 "전역합니다! 끝!"… 방탄소년단 RM·뷔, 팬들 곁으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