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김태균X유희관 비화 작성일 06-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R2e8Ru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9e4f6349d15d38c5aa7dad9b44db79f4098bdaabd03443c19cf5dd735f54e" dmcf-pid="xbeVd6e7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상에 이런일이’ 김태균X유희관 비화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bntnews/20250610074204302ojda.jpg" data-org-width="680" dmcf-mid="PTtTFGts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bntnews/20250610074204302oj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상에 이런일이’ 김태균X유희관 비화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db019f96751e4143efc6db51359a03d92e0baa54a7768537a6d2a27f943f86" dmcf-pid="yrGIHSGkSU" dmcf-ptype="general"> <br>‘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가 ‘스포츠 신기록 특집’을 맞아 ‘한국 야구계의 레전드’ 김태균, 유희관을 게스트로 초대해 놀라운 스포츠 관련 비화를 대방출한다. </div> <p contents-hash="ae40b563f36ab582116c37feac9391258e6954e84769a931bf042980bf13e64d" dmcf-pid="WmHCXvHECp" dmcf-ptype="general">12일(목) 밤 9시 방송하는 SBS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3회에서는 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과 함께 게스트로 김태균, 유희관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스포츠 신기록 특집’이 펼쳐진다. 특히 스포츠 응원가만 무려 500여곡을 부른 ‘응원가 계의 큰 손’부터 LG트윈스 유니폼만 무려 컨테이너 하나를 가득 채울 정도로 보유한 ‘이색 야구팬’의 정체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64663620564dc5d7b3ad7697a2efde5f4cfde3d657a1b9e4ee3ff59eb1cfb9e" dmcf-pid="YsXhZTXDl0"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한국 레전드 야구 선수이자, 한화 이글스의 영원한 52번 김태균, 판타스틱한 제구 마스터 유희관이 게스트로 나왔다”며 두 사람을 반갑게 맞는다. 이어 그는 “두 선수가 현역 시절 얼굴로 유명했다던데?”라고 치켜세우는데, 김태균은 “좀 민망하지만, 입단 당시 해설위원 분들이 야구계의 장동건이라고 표현해 주셨다”고 답한다. 이에 백지영은 “가만 보면 장동건 느낌이 좀 있다. 턱이랑 볼살 등 여기저기 좀 쳐내면 ~”이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9af98340e3ad2d37e4927a6c9407ee3e77bc6101131af846cdd6e8d42ab73991" dmcf-pid="GOZl5yZwC3"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제작진은 ‘스포츠 특집’의 첫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홍경민의 작업실을 찾아간다. 홍경민은 최근 LG트윈스 홍창기 선수의 응원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그는 “주위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반응을 보여주신 게 ‘흔들린 우정’ 이후 처음이라, 최고의 아웃풋인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3bada7590da52f4cb7ec8de54bd0e6d996a861f2c5662f6b3ffb0ba93c2d435c" dmcf-pid="HI5S1W5rl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홍창기 선수의 응원가를 만들게 된 계기부터, 모두가 궁금해 하는 저작권료까지 속 시원하게 밝힌다. 과연 홍창기 선수 응원가에 얽힌 비화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홍경민은 “오늘 제가 소개할 진짜 주인공은 응원가 계의 큰 손!”이라고 귀띔한다.</p> <p contents-hash="2debf5b248ae788165ed3cfe228948ea4da69c4b380e35f1dbd85ce0741ca9b2" dmcf-pid="XC1vtY1mht" dmcf-ptype="general">직후, 홍경민이 언급한 ‘응원가 계의 큰 손’이 등장하는데, 그는 “대한민국에서 응원가를 가장 많이 부른 황석빈”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그는 “야구뿐 아니라 축구, 배구, 농구,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종목에서 약 500곡의 응원가를 불렀다”며 깜짝 라이브까지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9bffc85585024637535ea4e84793489ed16e5a3e5e9507f2f108ea0b9d00b4d2" dmcf-pid="ZhtTFGtsW1" dmcf-ptype="general">나아가 자신의 작업실을 시원하게 공개하는 것은 물론, “가수로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 무엇인지?”를 묻는 제작진에게 오랜 바람을 털어놓는다. 과연 ‘응원가 계의 큰 손’인 황석빈 씨가 품고 있는 꿈이 무엇인지는 12일(목) 밤 9시 방송하는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9ef0c3dbbb8b34e696f8d709eef6774d331a0f3ccccc153f92a8751dca58e88" dmcf-pid="5lFy3HFOv5"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일 방송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9%(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주 대비 0.5% 포인트나 상승하는 ‘미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지상파 프로그램 중 뉴스를 제외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해 시즌2의 강력한 귀환을 알리며 목요일밤 강자로 자리매김 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1S3W0X3Ih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물 운전 의혹' 이경규, 건강 적신호 사실이었다..당뇨x고혈압→공황장애까지 06-10 다음 '10억 매출' 지소연, 남편 송재희에 "이건 사기결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