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물 간 가수" 비하에도…god 박준형 "누가 뭐래도 우린 괜찮아, 상처받지 말라" [TEN이슈] 작성일 06-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KvvsSg3t">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Vh9TTOvaU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ae95c02c3c941d90a983694e9611a7a6e135fcbc3f9d2b63dc6d332c8d5b0" dmcf-pid="fl2yyITN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074102291cxu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nL77tuS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10asia/20250610074102291cx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4a2230695f1f51c649a1761c2e43cda2bc70b9ead005426cf9574ee1132b3f" dmcf-pid="4vfYYhWAzZ" dmcf-ptype="general">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대인배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팬들을 위로했다. 앞서 경주시장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팬들의 분노가 것에 대해 직접 나서 감정을 다독인 것이다. <br><br>박준형은 9일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린 괜찮다. 하루이틀 장사 하나. 참나. 뭔지 알지?"라며 "나는 너희들이 누구의 실수로 한 말들 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는 괜찮으니까 너희들도 마음을 넓히고 상처받지 말라"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br><br>이어 그는 "자질구레한 것 갖고 스트레스 받지 마. 우린 앞으로 더 큰 것들이 남았으니까"라고 팬들을 다독였다.<br><br>앞서 이날 경주에서 열린 KBS 2TV '불후의 명곡' 공개 녹화 무대 이후, 주낙영 경주시장이 god를 향해 "한물 간 가수"라고 표현한 발언이 알려져 팬들의 공분을 샀다.<br><br>해당 녹화에는 god를 비롯해 화사, 에이티즈, 이승윤, 송소희, 정동원, 조째즈, 키키, 싸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이와 관련 god에 대한 주 시장의 발언이 파장을 일으킴 경주시청 홈페이지에는 "공식 사과를 요청한다", "경주시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해명과 사과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br><br>박준형은 팬들을 향해 "이 더운 하루에 너무들 고생 많았다. 언제나 너희들이 최고다"라며 "지방까지 내려온 꼬맹쓰들, 올라갈 때 조심히들 올라가고 더위 조심하구, 또 곧 보자. 너희들 덕에 기운 냈다"는 글도 덧붙였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탈모에 6개월 생리 끊겨"…다이어트 부작용 고백 06-10 다음 [종합] 김성령, 급성 간염으로 실신했다…어지럼증 호소, 간 수치 위험 수준 판정 ('금주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