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우즈베크 출신 복서 최시로 "내 꿈은 한국인 올림픽 챔프" 작성일 06-10 75 목록 [앵커]<br><br>원투 원투 잽잽!<br><br>한국 프로 복싱의 전성기는 언제였을까요?<br><br>6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까지!<br><br>그 당시에는 프로복싱이 전국적으로 인기도 많고 잘 나갔습니다.<br><br>그런데 지금 복싱의 인기는 예년만 못한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데요.<br><br>한국 복싱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복서가 나타나 화제입니다.<br><br>바로, 세계복싱협회 아시아 챔피언인 최시로 선수인데요.<br><br>뉴스캐스터가 직접 만나러 나갔는데요.<br><br>함현지 캐스터.<br><br>[캐스터]<br><br>네, 저는 복싱의 상징 사각의 링 앞에 나와 있습니다.<br><br>우즈베키스탄 출신 복서 최시로와 그의 스승 최완일 FW1 대표 만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br><br>안녕하십니까.<br><br><질문 1> 먼저, 두 분 시청자 여러분에게 인사해 주시죠.<br><br><질문 2> 최시로 선수는 언제 어떻게 한국에 오게 된 건가요? 우즈베키스탄에서도 국가대표로 활동했다고요?<br><br><질문 3> 최완일 대표님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최시로 선수를 스카우트해 왔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질문 4> 최시로 선수는 한국으로의 귀화도 준비하고 있다고요?<br><br><질문5> 최종 목표도 궁금한데요?<br><br><질문 6> 대표님의 역할이 커 보이는데요. 최시로 선수의 꿈을 위해 어떻게 매니지먼트 할 계획인지요?<br><br>오늘 말씀 고맙습니다.<br><br>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br><br>[현장연결 문원철]<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IS시선] '1000만 시대' 알뜰폰, 상담은 어디서 하나요 06-10 다음 경정 상반기 최강자는? KBOAT 경정 왕중왕전, 18~19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