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는 한물 간 가수’ 경주시장에 말에 뿔난 팬들을 다독인 ‘대인배’ 박준형, 우리는 괜찮아! 작성일 06-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Lqkoc6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6b47baf2ce8e2ddd709f7b4e4eb526fa4347cb8b65b1435e9c01830cf912b" dmcf-pid="84oBEgkP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080531182igbw.jpg" data-org-width="677" dmcf-mid="fAR0geo9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080531182ig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fa03f02fd089f311b0df6b4e6a4b0911692928eb123892713e42a00cf9eca5" dmcf-pid="68gbDaEQa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팬들 상처 안 받길”</p> <p contents-hash="9df7e37fe7935437e4aa85207eaaf55bda7ea756b230a7cddda8abf13ce7c354" dmcf-pid="P6aKwNDxAL" dmcf-ptype="general">그룹 GOD의 맏형인 박준형의 대인배의 모습으로 보여주며 팬들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9283a965d4b029630729ae1211e10492ee40adc0c190585201c7844f3929f034" dmcf-pid="QPN9rjwMNn" dmcf-ptype="general">지난 9일 GOD는 경북 경주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가했다. 이날 녹화에는 GOD 외에도 화사, 에이티즈, 이승윤, 송소희, 정동원, 조째즈, 키키, 싸이 등 유명 가수와 그룹이 참가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36ba881fed6426103f81c6a2e6f2b373b16dadfc8848a8604bbb221ec81ff320" dmcf-pid="xQj2mArRAi" dmcf-ptype="general">다만 문제가 된 것은 주낙영 경주시장이 GOD를 두고 ‘한물 간 가수’라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팬들은 사과를 요구하며 주 시장에게 온오프 상으로 거세게 항의했다.</p> <p contents-hash="30b7a82b71fe6d4c8584a919a3c08ca9040e1f369dc5ec2940c957689435af94" dmcf-pid="yTpOKUbYgJ" dmcf-ptype="general">특히 경주시청 홈페이지에는 “주낙영 시장 공식 사과 요청”, “주낙영 경주시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공식 해명과 진심어린 사과 요구” 등의 제목으로 주 시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를 요청한다는 민원글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a466562168b86c327236f3dc76fdbff7fd5a8fe8920e22fc116e2a3dab285221" dmcf-pid="WyUI9uKGod" dmcf-ptype="general">이에 박준형은 개인 채널을 통해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린 괜찮다. 하루이틀 장사 하나. 참나. 뭔지 알지? 그냥 난 너희들이 누구의 실수의 말들 때문에 상처 안 받았으면 한다. 우리는 괜찮으니까. 그니까 너희들도 마음을 넓히고 상처들 받지 말라. 자질구레한 것 갖고 스트레스 받지 마. 우린 앞으로 더 큰 것들이 남았으니까”라며 되레 팬들을 다독이는 품격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dcbec51d276f13cf38596ec785444864f5da73ef99a8b03afb273d079fadafa" dmcf-pid="YWuC279Hae" dmcf-ptype="general">이어 “이 더운 하루에 너무들 고생 많았다. 언제나 너희들이 최고다. 지방까지 내려온 꼬맹쓰들 올라갈 때 조심히들 올라가구 더위 조심하구 또 곧 보자. 너희들 덕에 기운 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개봉 3주 차에도 끄떡없네..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 [공식] 06-10 다음 도지원 “‘여인천하’ 사약신, 귀에서 콜라 나올 정도로 찍어” (라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