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 배경으로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 작성일 06-10 7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0/PYH2024060711870005100_P4_20250610081911310.jpg" alt="" /><em class="img_desc">'더 높이'<br>(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7일 오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4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대회 남자 U20 부문. 호주 미샤 반 쉐핑건이 바를 넘고 있다. 2024.6.7 handbrother@yna.co.kr</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3일부터 이틀간 부산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5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br><br> 이 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육상 단일종목 대회로, 아시아육상연맹(AAA)의 승인 국제대회다.<br><br> 부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최, 부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한다.<br><br> 푸른 수평선과 광안대교가 어우러진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 광안리를 무대로 전 세계 15개국 50여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룬다.<br><br> 대회는 이틀간 진행되며 주니어 남자부, 성인 여자부, 성인 남자부 경기가 차례로 열린다.<br><br>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생중계된다.<br><br> 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은 "장대 하나에 꿈을 담아 도약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부산의 여름과 함께 시민 마음에도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홉, 7월 1일 데뷔 확정… 로고 모션 기습 공개 06-10 다음 강하늘, ♥고민시 위해 가족 등 돌렸다..김신록·유수빈도 합류 (‘당신의맛’)[종합]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