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오겜’, 6개월 집 못 가…독박 육아 아내도 서바이벌”(‘동상이몽2’) 작성일 06-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TNpZ0C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b70dc468d4d713ac18aa51f12f28ee5218aed7afb82694d3022a0060e9204" dmcf-pid="WAyjU5ph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082705189fsij.jpg" data-org-width="700" dmcf-mid="xRhLtY1m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082705189fs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f9221ab3fb6a10f4476b11612bad83e26d8d183d1c1470d5ce3b75b2f1239d" dmcf-pid="YC3IfqVZ3e" dmcf-ptype="general"> 배우 양동근이 ‘오징어게임’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아내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2e155f7f3b718877b398a69f6e45f99960ce3d8ae0e002b4356aa567f660544" dmcf-pid="Gh0C4Bf50R"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양동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2b182a9ac0ce8a4bca1551e739cb7c826cad2774ba6a1d2a5681d9062f3ba21" dmcf-pid="Hlph8b41uM" dmcf-ptype="general">이날 양동근은 “‘오징어게임3’에도 참여를 하느냐. 기대된다”는 질문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서장훈은 “양동근이 ‘오징어게임’ 촬영하는 동안 아내분도 ‘오징어게임’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b6128ee5b0de374bec2f6b143648a811bb366b766fc28d801b6b568d715475a" dmcf-pid="XSUl6K8t7x"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아내가 배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양동근은 “그게 아니라 ‘오징어게임’은 어디 갇혀서 고생하는 이야기 아니냐. (촬영하느라) 6개월 이상, 장기간 집을 비웠다. 아내가 혼자 아이 셋 육아과 집안일을 도맡아서 했다. 저한테 말 못 할 고충이 있었다고 하더라”며 아내의 노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4c8887e9b8bdb38338a89f03036f39a5026c153dc79cf0fafe0ea5fc9e18573" dmcf-pid="ZvuSP96FzQ" dmcf-ptype="general">지금 양동근의 아이들은 13살, 11살, 9살이다. 이현이는 “서바이벌급”이라며 아내의 고충을 이해했다. 김구라는 “대작에 캐스팅이 됐는데 뭐라 말을 못 했겠다”고 말했다. 양동근은 “‘오징어게임’ 촬영한다고 하니, 아내가 다른 작품 때는 안 보였던 눈빛이 보이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4d9450e48309a89133f8372fb771fdca94f3a8354f9d44afa20d635c409f3aa" dmcf-pid="5T7vQ2P3U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곧 완전체”…방탄소년단 RM·뷔, 오늘(10일) 만기 전역 06-10 다음 영재, 日 팬미팅 성료…여름밤 뜨겁게 달궜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