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홀어머니·할머니 모셔…돈 벌려 연기" 가정사 고백 작성일 06-1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xdXvHE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b3bf7eab9e68c7a2a12be50004e687e399b7f2b9e0f3e3d714527f4a22933c" dmcf-pid="HFMJZTXD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동엽이 '절친' 소지섭의 과거를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oneyweek/20250610082623614jfte.jpg" data-org-width="647" dmcf-mid="YFKfhwCn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moneyweek/20250610082623614jf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동엽이 '절친' 소지섭의 과거를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3375e0d62f03da1e10d928a87ca90ca27159d47a7a50af6c947379cef3e62a" dmcf-pid="X3Ri5yZwlb" dmcf-ptype="general"> 배우 소지섭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62c598e12a726545aa1810dac263d293dc0cd99e4d09a6d80da6e22c02a9e17" dmcf-pid="Z0en1W5rvB"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소지섭 옥택연 {짠한형} EP. 96 2025 차무혁 등장! 짠한형 레전드 찍고 간 소간지 클라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89fd27415bdcb5810fe2a77f923858a0b8c3c1c329c00a59d4154bf0c2650b9" dmcf-pid="5pdLtY1mhq" dmcf-ptype="general">이날 소지섭은 "저 어렸을 때 봤을 때, 승헌이 형한테 '쟤랑 놀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이에 신동엽은 "정중하게 사과하겠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a4b7889ae5670d5a9cb280e79e3100ac876af0f7e997d28e96d32f95cda7133" dmcf-pid="17na0X3ISz"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그때 지섭이가 '남자 셋 여자 셋' 출연하기 전이었다. 그러다가 승헌이가 '남자 셋 여자 셋'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 됐다. 지섭이가 승헌이랑 친하니까 가끔 촬영장에 놀러왔다. 내가 지섭이를 딱 봤는데, 어디서 X날라리가… 당시엔 청재킷에 뭘 주렁주렁 달고 다녔다. 내 느낌에는 압구정 오렌지족 느낌이었다"고 소지섭에 대한 첫인상을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989c4e397a6bfa0db6ff1049e4aeb3013026c856d4b3d0c3f63098a553430735" dmcf-pid="tzLNpZ0CT7" dmcf-ptype="general">이어 "저런 애랑 놀면 너 금방 나쁘게 물들 거라고 승헌이한테 말했다. 승헌이는 '지섭이 애 아니다'고 했다. 내가 '저런 부잣집 애들은'이라고 했었다"며 "근데 알고 보니 지섭이는 홀어머니, 할머니까지 너무 어렵게 모시고 집안을 다 일으켜세웠더라. 오히려 승헌이가 집이 잘사는 쪽이었다"고 소지섭을 오해했던 것에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37554c8949dd1d28b41f9d02b8e3050cd556e4921132bc79c1686eb9feea49" dmcf-pid="FqojU5phvu" dmcf-ptype="general">이에 소지섭은 "당시는 제가 정말 힘들 때, 인천 살던 시절이다. 차비 아끼려고 승헌이 형 집에서 자고 밥 얻어먹고 그랬다. 승헌이 형은 제게 은인 같은 소중한 사람이다"고 송승헌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f7ea1059da448145e35455f8b45130bd45d8675ddea50f4eb27bc30d84cd00e" dmcf-pid="3BgAu1UlvU" dmcf-ptype="general">또한 소지섭은 '그동안 했던 필모 중에 가장 비슷한 캐릭터는?'이라는 질문에 '발리에서 생긴 일' 강인욱을 꼽으며 "나와 많이 비슷해서 오히려 힘들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c02680b58e67d739bcd3eda644fece9cf36eb5af3e71a34420046b50579c28b" dmcf-pid="0bac7tuSyp" dmcf-ptype="general">그는 "강인욱 역을 연기할 때 재밌었다. 그전까지는 돈 없어서 돈 벌려고 연기를 위한 연기를 했다. 그런데 '발리에서 생긴 일'은 연기를 안 해도 되는 무언가를 느낀 첫 작품이었다"며 "하지만 홀어머니 모시고 힘들게 사는 것 등 나랑 너무 닮은 캐릭터라 힘든 부분은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df4d6177727d788d6fa587225d3cf3f2e10663c18403ad9408f4d752073b7f6" dmcf-pid="pKNkzF7vl0"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스테이' 오은영X고소영X문세윤, 위로·공감 해결사 된다 06-10 다음 최은경, '동치미' 하차 심경 "1초도 최선 다하지 않은 순간 없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