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 백’ BTS RM·뷔, 데뷔 12주년 앞두고 오늘 전역 작성일 06-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tCP96F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0bdf70cb6cdce07ee6d8334a62985033c167e17ede50d6166474d2a612a57" dmcf-pid="ZDFhQ2P3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뷔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d/20250610082505874bfuv.jpg" data-org-width="540" dmcf-mid="GLmiFGts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d/20250610082505874bf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 뷔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3eab7f87260069f4fb93470665eef40a25e1ec4cb2338eb7156f9e0172610" dmcf-pid="5I7WJPdzz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과 뷔가 마침내 돌아온다. 데뷔 12주년을 사흘 앞둔 날의 전역이라 더 남다르다.</p> <p contents-hash="09c1251f396559e4b5c9a2450c1068536628286c39d1ee7e9aa513c7aa7dbecf" dmcf-pid="1CzYiQJqpH"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RM과 뷔는 이날 오전 소속 부대에서 각자 전역 신고를 하고 위병소를 나온다.</p> <p contents-hash="dbc89a3b458d138c242f5765c8c04d7d6d9a667b874e9105583c4947005b8cb9" dmcf-pid="thqGnxiBuG" dmcf-ptype="general">RM과 뷔는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15사단 군악대와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각각 복무했다.</p> <p contents-hash="bfce0245a516ee720edeae2f8f7eb2f73fec25bb4092535a16dc6d0ed34fcc83" dmcf-pid="FlBHLMnbFY" dmcf-ptype="general">앞서 가장 먼저 입대했던 맏형 진이 지난해 6월, 제이홉은 작년 10월 잇달아 제대해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데뷔 12주년 기념 BTS페스타와 솔로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지민과 정국은 다음 날인 11일,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bd5a06a559dfc55a09752ce240c29ef03a32cbd8ab0e5631072efa5f444cc0" dmcf-pid="3SbXoRLK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대에 맞춰 사옥에 래핑한 문구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d/20250610082506320pbwf.jpg" data-org-width="1280" dmcf-mid="HkBHLMnb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d/20250610082506320pb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대에 맞춰 사옥에 래핑한 문구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a52a9b5d252175e0fd653e6c5b9acc3e800502ec7a581c086d6e1516f2b4e7" dmcf-pid="0vKZgeo90y" dmcf-ptype="general">뷔는 전역을 앞둔 지난 1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미’(팬덤명) 얼른 봐야지, 기다려줬는데”라며 “무엇을 원하느냐. 다 말하라”고 활동 복귀에 진작부터 시동을 걸었다. 팬심도 벌써 요동친다. 멤버 뷔의 팬덤은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 ‘아이돌(IDOL)’과 뷔 솔로곡 ‘슬로 댄싱’으로 ‘분수쇼’를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b9c34ff9afc9bd5ac9d747fced40849883338935be47795ab354d8b3d6c495" dmcf-pid="pT95adg20T"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전역을 기념해 하이브는 전날 서울 용산구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를 래핑했다. 이 문구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걸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c7b2033b8df28f0dc3a0570f73556643bcb142f2a91793641b0a18f6ae20c3e" dmcf-pid="Uy21NJaVzv"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이번 문구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앞서 복귀한 진과 제이홉이 각자의 방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단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맨이돌아왔다, 박수홍 새 집(슈돌) 06-10 다음 '오은영 스테이' 오은영X고소영X문세윤, 위로·공감 해결사 된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