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거나 마찬가지니까"…이건주, 佛 입양된 동생 만남전 '불안' 작성일 06-1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U8Q2P3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de62bd33f82bf5ad2abc9d4c70e1bd617a1998b1c9eb51128cd4dd5c5b9d9f" dmcf-pid="QMu6xVQ0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1/20250610084542590oglr.jpg" data-org-width="1400" dmcf-mid="6Kv3U5ph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1/20250610084542590og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df752664d8898606fb287427f529c8e3c2d33d3c06cf86a77e62687e127d01" dmcf-pid="xR7PMfxpF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태어나자마자 프랑스로 입양된 남동생과 마주하기 전 불안에 떤다.</p> <p contents-hash="014a6b6ae447156b3e124cbd589b7add953cad6cb3643a697d495ec9b844241d" dmcf-pid="yYkvWCyjza"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속 '순돌이' 역으로 사랑받은 국민 아역스타 출신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건주는 "두 살 터울의 친동생이 있다"며 "동생은 태어나자마자 복지기관을 통해 입양됐다"고 남동생의 존재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b01e80b7b83064f4c452fe118f6ea2a47ce76abfe6916d5cd3cfec54f847493" dmcf-pid="WGETYhWA3g" dmcf-ptype="general">녹화 당시 이건주는 "동생이 있다는 말에 막연하게 행복하고 기뻤는데 정신이 번쩍 들면서 너무 미안했다"며 "어떻게 보면 버려진 거나 마찬가지니까"라고 타지에서 머리색도, 눈 색도 다른 아이들과 다른 환경에서 자랐을 친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cbb902b4c59433a9204c07ce34a6ef3e128ae57027b0b196167584b45633c1" dmcf-pid="YHDyGlYcuo"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몰랐지만, 엄마와 아빠를 대신해서 너무 미안하다고, 고생했다고 대신 말해주고 싶다"며 "그리고 안아주고 싶다"고 밝히며 항상 그리웠던 친동생이 있는 프랑스로 향했다. 또 그는 "동생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아픈 데는 없는지 생각하게 된다, 궁금하기보다는 걱정인 것 같다"며 "잘 지내고 있어야 덜 미안할 것 같다"고 진심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15ad6b7b6c769f9c70e9796fede454f759b77aa3472841a81a57225ea65a77d" dmcf-pid="GXwWHSGkpL"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친동생에게 기차역에 도착하는 시간을 미리 알려줬다. 하지만 프랑스의 길 한가운데서 이건주는 "안 나오면 어쩌지, 나를 만나자마자 화를 내면 어쩌지, 아무 말도 안 하면 어떡하지"라며 혹시 동생이 자신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을까 불안에 떨었다.</p> <p contents-hash="11127b331eac6dff95484bb209d01c547e68ede2655dea96727a3c16f1fbc230" dmcf-pid="HZrYXvHEFn" dmcf-ptype="general">그러던 순간 멀리서 한 남자가 이건주를 보고 활짝 웃으며 다가왔다. 이건주 또한 그가 자신의 친동생임을 한눈에 알아보고 눈물을 터트렸다. 이건주의 동생은 울지 말라며 형 이건주를 끌어안았고, 이건주는 "보고 싶었어, 미안해"라며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 또 이건주의 동생은 "난 형 만나서 행복해, 여기 와줘서 고마워"라고 형을 환영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894d6b302e47f9438191970a22f6091a6c2695c0a1eb28aa720ff25cb9db652" dmcf-pid="X5mGZTXDUi"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ZTjhvsSg7J"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연예계 유라인 없다더니 번복 "홍진경, 내가 키운 게 맞다"(틈만나면) 06-10 다음 ‘위대한가이드2’ 오늘(10일) 마지막 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