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반격 시동 건 오네 레이싱, 김동은 앞세워 나이트 레이스 우승 도전 작성일 06-10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10/0005325137_001_20250610090414254.jpg" alt="" /><em class="img_desc">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인제 나이트 레이스에서 2위로 포디움에 오른 오네 레이싱 김동은.</em></span><br><br>[OSEN=강희수 기자]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O-NE RACING)이 6월 1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 출전한다. 오네 레이싱은 나이트 레이스로 열리는 이번 라운드에서 슈퍼 6000 클래스 최다 포디움 기록을 보유한 김동은을 앞세워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br><br>나이트 레이스는 어두운 트랙과 인공조명 아래 진행되는 만큼 드라이버의 집중력과 전략적 판단 능력이 극대화되는 경기이다. 때문에 역대 슈퍼 6000 클래스 나이트 레이스에서는 절대 강자 없이 총 15번의 레이스에서 12명의 드라이버가 우승을 차지하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 중 한 명이 2019년 우승을 차지한 김동은이다.<br><br>김동은은 나이트 레이스에 탁월한 강점을 가진 드라이버이다. 슈퍼 6000 클래스와 GT 클래스를 합쳐 나이트 레이스에 총 12회 출전해 1회 우승을 포함해 6회 포디움에 오르며 50%의 높은 입상률을 기록하고 있다.<br><br>김동은은 “시야가 제한된 야간 레이스에서 오히려 집중력이 더 올라가는 편이다”라며 “이번 3라운드를 기점으로 오네 레이싱의 시즌 반등을 이끌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오네 레이싱 장준수 감독은 “김동은 선수는 나이트 레이스에서 누구보다 강한 집중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어 팀의 가장 큰 무기이다. 이번 3라운드에서 그 강점을 최대한 살려 우승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오네 레이싱은 ‘나이트 레이스의 아이콘’ 김동은과 함께 지난 2라운드에서 2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우, 그리고 드라이버 챔피언십 4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오한솔을 3라운드에 내세운다. 세 선수 모두 과감한 전략과 공격적인 주행으로 시즌 중반부 반격을 노리고 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지배력 위협하는 퍼플렉시티AI 06-10 다음 양세형, '홈즈' 촬영 중 돌발고백 "좋아하는 여친에게 편지 쓰고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