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에코’, 日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 작성일 06-1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hq279H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781571cb58fdaa08eb1a5f2a8502c38224c81db843fc75ac5a3b7f363758c" dmcf-pid="qSlBVz2X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090605118jieg.jpg" data-org-width="700" dmcf-mid="7dWVP96F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090605118ji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8c7fa03d58f97d5251bf366fc2a625cfbdbbb82a79ff1ca836f1bfcac9fc6a" dmcf-pid="BvSbfqVZ3i"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또 한 번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현지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db4ee4a4d53d29675cf969f324855bd260bb90675ae6bba785498d9c4fe770b6" dmcf-pid="bTvK4Bf5UJ" dmcf-ptype="general">10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에코(Echo)’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진의 개인 작품 통산 세 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이다. 진은 앞서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로 ‘골드’,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2b7af0d3fbe59dd39014fa217c2d8c52f4eac429592f32e5862da792be3c0e9" dmcf-pid="KyT98b41pd" dmcf-ptype="general">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p> <p contents-hash="d265a2d2a9da0bfb2be145a35516b266c61b77f39e385b7b7cf7842b76c46d27" dmcf-pid="9Wy26K8t0e" dmcf-ptype="general">‘에코’는 최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결산 차트(집계 기간: 2024년 11월 25일~2025년 5월 25일)에서 ‘다운로드 앨범’(18위), ‘톱 앨범 세일즈’(20위)에 이름을 올렸다. 5월 16일 음반 발매 후 약 열흘 간 거둔 성과 만으로 상반기 결산 차트에 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은 ‘아티스트 100’ 62위에 오르며 솔로 가수의 입지를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d7ea388f0f0c3cbe63302364e8ad749769b3ccf270ba7e73bc7d22d583e84440" dmcf-pid="2YWVP96F0R" dmcf-ptype="general">앞서 진은 ‘에코’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고 영국 ‘오피셜 톱 100’에 63위로 최초 진입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주요 음악시장에서 주목할 성적을 내며 승승장구 중이다.</p> <p contents-hash="42b6baf21e181bde87cc6eb07bbefca7752b2650757ce7a3214f12649990dc77" dmcf-pid="VGYfQ2P3pM" dmcf-ptype="general">‘에코’의 타이틀곡 ‘돈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 역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곡은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30일~6월 5일) 2위에 올랐다. 7위로 처음 해당 차트에 진입한 뒤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데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fHG4xVQ00x"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영케이 "마이데이,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존재"... '굿보이' OST로 전한 진심 06-10 다음 삼성전자, `갤Z폴드7` 2차 티저 보니…"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