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마트폰 생산량 1% 감소 전망…중국 지고 인도 뜬다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국, 관세 전쟁 직격타 맞으며 스마트폰 생산량 감소 전망<br>올해 승리자는 인도?…두자릿수 성장률에 점유율 20%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vBjiNf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8cb7ea5a6fd6dbf8055e8e97d74b07099145c3d4e6f7f372f53a4cdab15dd" dmcf-pid="t4TbAnj4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0일 서울 마포구 머큐리 앰버서더 호텔 홍대 T팩토리에서 한 직원이 아이폰16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09.20.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90423435veuq.jpg" data-org-width="720" dmcf-mid="YrqLYhWA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90423435ve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0일 서울 마포구 머큐리 앰버서더 호텔 홍대 T팩토리에서 한 직원이 아이폰16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09.20.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772904c709f41413c53b4939a41360ac84a443def6461dd3b75e3cb6f285da" dmcf-pid="F8yKcLA8T2"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올해는 관세의 영향과 전반적인 산업 둔화로 인해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 생산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중국 스마트폰 생산량 감소 영향이 크다. 반사 효과로 인도와 베트남 내 생산량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p> <p contents-hash="ffacaddfe8686e3cf72d00f47a771c3c9b3235ad46a28c7d5f4c997e98e83122" dmcf-pid="36W9koc6S9" dmcf-ptype="general">10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 생산량은 약 1% 감소할 것으로 관측된다. </p> <p contents-hash="21d247298f61b2e32f36f252506667416522519e7527550bb6bfb407d876e382" dmcf-pid="0PY2EgkPTK"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에는 전세계 생산량의 90% 이상을 중국, 인도, 베트남이 차지했는데, 올해는 각국의 생산량이 보다 혼합된 실적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p> <p contents-hash="724d20c9d87c08f2d50ca8347f1abf58e5f2991427b452d5de73797d0eb6e86e" dmcf-pid="pQGVDaEQWb" dmcf-ptype="general">중국의 경우 올해 본격화된 관세 전쟁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생산량 감소와 함께 국내 실적 부진이 함께 찾아올 것으로 예측됐다.</p> <p contents-hash="c60a42eb8d4e570c47674408770b6c4b60c3e23980bc7c9c5032ca9306d690ae" dmcf-pid="UQGVDaEQv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카운터포인트는 관세가 모든 수준의 공급자에게 타격을 입히고 있으며, 기업들이 중국을 떠나 다른 국가에 더 많은 생산량을 할당할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d6e815ea0734b6e8f15bafd8ef8551cf0f5b9ada69346ea77232318403307" dmcf-pid="uxHfwND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인도, 베트남의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90423593jmgf.jpg" data-org-width="720" dmcf-mid="5k7iyITN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090423593jm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인도, 베트남의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1aabae92b3361f7006c34371641c521c8e6fe734a8ebc7f41579a3abb8e390" dmcf-pid="7MX4rjwMCz" dmcf-ptype="general">이처럼 중국을 떠난 기업들이 가장 많이 향하는 곳이 인도와 베트남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인도는 올해 가장 큰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p> <p contents-hash="d48fc6f5b1b0cee97ac2ec6778a6233fa1d3ac156a9476c21bd4e8e37471b54f" dmcf-pid="zRZ8mArRy7" dmcf-ptype="general">인도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수출 수요에 힘입어 올해 두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전세계 생산량의 20%를 점유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제조업 수출 허브 국가로 떠오른 베트남도 삼성전자와 모토로라를 기반으로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됐다.</p> <p contents-hash="fab8903b509ed58526c9a870edc90147f72ce8b9687d65023a91e0dd986c0d1b" dmcf-pid="qe56scmehu"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는 "애플이 미국 공장에서 아이폰을 실제로 생산했다면 아직 모든 것이 갖춰지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가격은 최소 15~20%, 약 150~200달러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급망 전환은 많은 노력·자본·시간이 필요하다. 중국·인도·베트남 같은 국가도 현재와 같은 제조역량을 달성하는 데 수십년이 걸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a104704cd44b17605c8d9635389bec90a91e5016096b8a4e2d2064b56632ec" dmcf-pid="Bd1POksdv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샤오팅, 보이그룹 멘토로 나선다 06-10 다음 혜리, 올해도 생일 맞아 서울아산병원 5000만원 기부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