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데뷔 후에도 알바…행사 페이 제대로 주는 곳 없었다"(아침마당)[TV캡처] 작성일 06-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81279H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6527ad82a9375020371d7fefa87233aa8a101195610e19443208484671c3e" dmcf-pid="636tVz2X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091605848lovr.jpg" data-org-width="600" dmcf-mid="45x08b41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today/20250610091605848lo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d6f34bed5ee1b94dc215063c4e5ccf7911e08f64ff134062a4d1b403b43f07" dmcf-pid="P0PFfqVZa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데뷔 전부터 이후에도 힘들었던 과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e5bb296a1492e78fe60d480174a52134ef65b4076cc5ca9a2427d0b8531ac81" dmcf-pid="QpQ34Bf5o6"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손헌수·안성훈과 '일꾼의 탄생 시즌2'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c01ee8c51ddbd7e30ce56cb05c01888247a6f9dd0f11babe4ef41ddc80b1839" dmcf-pid="xUx08b41k8" dmcf-ptype="general">이날 안성훈은 고등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했다고 밝혔다. 안성훈은 "아버님이 크게 낚시터 사업을 하셨는데 잘 안 됐다. 중학교 3학년쯤부터 너무 어려워져 고등학교 올라가 보탬이 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전단지 붙이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 돈으로 교통비 하고, 용돈 타지 않으면서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f1141fa18147e39e05690a5dd16de646c159841dbb26bffde87f9a307d5c0a" dmcf-pid="yAyNlrhLo4" dmcf-ptype="general">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안성훈은 주유소, 웨딩홀, 편의점 등에서 일을 했다고. 그러던 중 안성훈은 외할머니 댁에서 지내며 접한 트로트로 가요제에도 출전했다. 안성훈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나가 트로트를 불렀다. 인기상을 주시더라. 그게 또 상금이 20~30만원 정도였다. 그래서 전국의 가요제를 찾아다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635ca845b825ff45577098d938b84c1ca4dd4d24324532011537b486e0514f3" dmcf-pid="WcWjSmloAf" dmcf-ptype="general">그렇게 참가했던 가요제에서 초대가수들을 보며 꿈을 키우게 된 안성훈. 그는 "사실 비밀이었는데 고등학생 때 두 번 떨어졌다. 마지막 한 번이 군대에서 말년 휴가를 나와 복학 준비를 할 때 친구와 원주시에 자취방을 구했다. 그 근처에 '전국 노래자랑' 플래카드가 걸린 거다"면서 '전국 노래자랑'에서 최우상을 수상하며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a343e499669311f14fbf766e326ac7d70e61cf0880ea51255b08e0f074510d" dmcf-pid="YkYAvsSgkV" dmcf-ptype="general">그러나 데뷔하자마자 '꽃길'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안성훈은 "꿈꿔왔던 그런 것과 너무 달랐다. 불러주시는 곳도 많이 없었고 행사를 가도 페이를 제대로 주는 곳이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c67930a2baf1b6d4667670eda21c0661e8cd7af018efe77e54c71a4a1e378a" dmcf-pid="GEGcTOvaN2" dmcf-ptype="general">이에 직장생활도 했던 안성훈은 "생활비가 없으니까 주말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이 있을 땐 말씀드리고 공연을 다녀오곤 했다. 그렇다 보니 부모님이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제가 호텔관광을 전공했는데, 리조트에 취업을 했다가 정규직이 되기 힘들어 카페 매니저로도 일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HDHkyITNa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계상·진선규·이정하, 쿠팡플레이 ‘UDT:우리동네특공대’ 출연 06-10 다음 BTS, ‘RM·뷔’ 오늘 전역… 하이브 “WE ARE BACK”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