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일 광안리 해변서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 개최 작성일 06-10 8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6/10/0002482553_001_20250610093514408.png" alt="" /></span></td></tr><tr><td>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 공식 포스터. [부산시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5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이 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육상 단일종목 대회로, 아시아육상연맹(AAA)의 승인 국제대회다. 시가 후원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최, 부산시육상연맹이 주관한다.<br><br>푸른 수평선과 광안대교가 어우러진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 광안리를 무대로, 전 세계 15개국 50여명의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br><br>대회는 U20 주니어 남자부를 시작으로 성인 여자부, 성인 남자부 경기가 차례로 열린다.<br><br>U20 주니어 남자부에는 장대높이뛰기 강국인 카자흐스탄의 막심 발라빈, 호주의 알렉스 아버스낫, 대회 시즌 최고 기록을 보유한 미국의 카이 앤더슨 등이 참가한다.<br><br>여자부 경기에는 전년도 챔피언이자 올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호주의 올리비아 그로스, 대한민국 대표 3인방인 임은지, 조민지, 배한나 선수가 출전한다.<br><br>남자부에는 대한민국 장대높이뛰기 기록 보유자인 부산 연제구청 소속 진민섭 선수, 일본의 마시키 에지마, 호주의 찰리 마이어스가 출전한다.<br><br>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럭비 월드컵 출전권 목표' 럭비 대표팀, 스리랑카로 출국 06-10 다음 하이보이즈 강유석, 의사 가운 벗고 '서초동' 출근…어쏘 변호사 변신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