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월드컵 출전권 목표' 럭비 대표팀, 스리랑카로 출국 작성일 06-10 77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15인제 럭비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5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Asia Rugby Emirates Men’s Championship, AREC)’ 스리랑카와 첫 경기를 위해 10일 스리랑카 콜롬보로 출국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10/0006035442_001_20250610093109206.jpg" alt="" /></span></TD></TR><tr><td>2025 AREC 스리랑카전에 출전하는 15인제 국가대표팀이 인천공항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럭비협회</TD></TR></TABLE></TD></TR></TABLE>‘2025 AREC’은 아시아럭비연맹이 주최하는 15인제 아시아권 최상위 대회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스리랑카, 홍콩, 아랍에미리트(UAE) 총 4개국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br><br>대한민국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스리랑카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어 21일 오후 3시에는 아랍에미리트(UAE), 5일 오후 3시에는 홍콩과 경기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갖는다.<br><br>15인제 국가대표팀은 지난 4월 ‘2025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총 23명이 선발됐다.<br><br>럭비 국가대표팀은 ‘2027년 럭비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따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국 럭비는 ARC 대회에서 총 5차례(1982, 1986, 1988, 1990, 2002년) 우승을 맛봤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포 배양해 만든 연어육 시판 승인…해산물은 처음 06-10 다음 13~14일 광안리 해변서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 개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