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뷔, 기쁨의 만기전역 “공연 제일 하고파, 기다려준 아미 감사”(종합)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 RM·뷔 제대, 하루 뒤엔 지민·정국 <br>RM "힘든 일도 많았지만…뜻깊은 시간" <br>뷔 "하루 빨리 아미에게 달려가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9mR4MU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fcd76172876c0c37ad71d27c7d4b17eb1c6435b236cc3ec08814eae28ed6b" dmcf-pid="Xc3g9uKG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4992vbiu.jpg" data-org-width="559" dmcf-mid="VMLhnxiB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4992vb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1925434d4f8b5ebc2ee64b497bb9f39bc37e6d8006e3b4dca15bb3b70b554d" dmcf-pid="Zk0a279HEZ" dmcf-ptype="general"> <strong>“전역을 명 받았습니다!”</strong> 방탄소년단(BTS) RM과 뷔가 군복무를 마치고 아미 품으로 돌아왔다. <br> <br> 10일 오전 방탄소년단 RM(본명 김남준)과 뷔가 만기전역했다. RM과 뷔는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각각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와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했다. <br> <br> RM과 뷔는 부대가 달라 각자 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뒤 강원도 춘천 인근 축구장으로 옮겨 소감을 전했다. 오전 9시 6분쯤 차량이 등장했고 RM과 뷔는 밝은 표정으로 취재진과 팬들 앞에 섰다. <br> <br> 차량에서 내린 RM과 뷔는 가장 먼저 서로를 부둥켜앉았고, 소속사 관계자들이 건넨 꽃다발을 받았다. 군악대에서 복무한 RM은 색소폰을 들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RM은 '명탐정 코난' OST를 연주하며 전역의 기쁨을 만끽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6df0f0cb111388a5bb56ff82c9926592b0c514e5b5c204db251aedf769b38" dmcf-pid="5EpNVz2X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6251mdeu.jpg" data-org-width="559" dmcf-mid="Qz4jfqVZ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6251mde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20d2bde96b9eccdbcb9d291cd4d445beab2fcc81fb2899ce8c24bce2cc613" dmcf-pid="1DUjfqVZ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7592ugaa.jpg" data-org-width="559" dmcf-mid="xf7ulrhL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7592ug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7fabbffe9748f5915d4b71703dce54d4512b73bd5e381478fbe5e4978ebc0" dmcf-pid="twuA4Bf5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8910nyty.jpg" data-org-width="559" dmcf-mid="yqqzvsSg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28910ny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e0c0258edc43cf3e10c74ce6015910f674d6e8d316c819670f947206e189e0" dmcf-pid="Fr7c8b41rY" dmcf-ptype="general"> 또한 각자 부대의 구호인 '필승'과 '충성'을 외치며 인사했고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쏟아졌다. 앞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안전상 이유로 현장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각국의 아미(팬덤명)들이 현장을 찾아 전역의 기쁨을 함께했다. 캐리어를 끌고 온 팬부터 서양인 팬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모였다. 인근에는 이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팬들이 준비한 현수막이 걸렸다. 안전을 위해 경호인력은 물론이고, 인근 구급대원들과 경찰들도 현장에 대기했다. <br> <br> RM은 “오늘 전역한 15사단 병장 김남준”이라고 소개하며 “드디어 전역했다. 솔직히 우리가 가장 짧은 군복무를 하고 있다. 여건도 많이 좋아졌다. 솔직히 괴롭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우리가 활동 할 때 많은 분들이 우리 대신 나라를 지켜줬다는 걸 느꼈다. 왕성하게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전방과 후방에서 나라를 지켜주고 싸웠다는 걸 느꼈다. 와서 아버지와 친구들과 친해졌다. 군필자 분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다. 남아있는 후임들이 걱정된다. 조금만 더 버텨서 또 사회로 나와서 건강하게 다시 봤으면 좋겠다. 기다려 준 아미 분들께 감사하다. 사회에서 BTS RM으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927c3fc9380a2be2573d81f7babdbd2fa7517934d29229f9416345fcea938" dmcf-pid="3mzk6K8t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30202yhai.jpg" data-org-width="559" dmcf-mid="WXz7Smlo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30202yh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4628bc41b2c82ef055a6b3c228ffc118d5d79869bf3a78a13705e92328291" dmcf-pid="0sqEP96F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31656vleh.jpg" data-org-width="559" dmcf-mid="YzO9GlYc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31656vl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37a350cb25242793a85a23b7ab7c346eadfbbf945841aa88bcff0bb71af3c" dmcf-pid="p5eYAnj4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32964qtau.jpg" data-org-width="559" dmcf-mid="Gt5iq3zT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093632964qt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왼쪽)과 뷔가 만기 전역 후 취재진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JTBC엔터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0b5edd4631741b83b14a302dc0e374a7c6b639734099f35d5b060cce00624f" dmcf-pid="U1dGcLA8rv" dmcf-ptype="general"> 이어 뷔는 “병장 김태형 전역을 명받았다. 충성!”이라며 “군대오고 난 후 몸과 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잡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다시 몸과 마음을 만들었고 하루 빨리 아미들에게 달려가고 싶다. 기다려 준 아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멋진 무대로 돌아오겠다. 김남준 병장도 말했듯, 우리 부대에도 나를 많이 챙겨준 간부님들, 용사들, 아직까지 남아있다.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훈련해서 무사히 전역했으면 좋겠다. 쌍용 군사 경찰 대테러 특임대,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 사회 나가서 멋있는 사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br> <br> 전역 후 가장 하고 싶은 걸 묻는 질문에 두 사람은 주저없이 “같은 마음”이라고 말했고, RM은 “공연이 제일 하고 싶다. 빨리 앨범 열심히 만들어서 다시 무대로 복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뷔도 긍정했다. RM은 “다시 BTS의 RM과 뷔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감사하다”며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한편 하루 뒤인 11일에는 같은 사단에서 군 생활 중인 지민과 정국도 만기 전역한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21일 소집해제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일본도 홀린다 06-10 다음 도지원 "여배우와 머리채 잡고 싸웠다…머리숱 많더라" ('라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