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와 MMA 대결하는 윤형빈 "3주에 10kg 감량 문제없어" 작성일 06-10 81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종합격투기에 선수로 데뷔한 개그맨 윤형빈(45)이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34·본명 정만수)와 종합격투기 대결에 자신감을 보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10/0006035468_001_20250610094312974.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윤형빈은 오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3에 출전해 밴쯔와 종합격투기로 대결한다. 패하는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는 조건이 걸려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체급으로 싸우는지는 발표되지 않았다.<br><br>이들의 종합격투기 대결은 밴쯔가 윤형빈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성사됐다. 윤형빈이 밴쯔에게 패하는 사람이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자며 일명 ‘채널 삭제빵’을 제안했다. 구독자 200만 유튜버인 밴쯔는 생계가 걸려있음에도 제안을 수락했다.<br><br>윤형빈과 밴쯔는 마치 전문선수처럼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윤형빈은 레슬링 전문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면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밴쯔 정도는 일상 식단을 해도 이길 수 있다”며 “3주 만에 10kg 감량은 문제없다”고 큰소리쳤다.<br><br>윤형빈과 밴쯔의 경기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3에서 열린다. SPOTV, SOOP, 카카오TV, 다음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13~14일 광안대교·광안리바다 배경으로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06-10 다음 구창모 “나훈아 없었으면 히트곡 ‘희나리’ 못 불렀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