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일 광안대교·광안리바다 배경으로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작성일 06-10 7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5/06/10/0003375161_001_20250610093909298.jpg" alt="" /></span><br><br>부산시는 13~14일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5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br><br>이 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육상 단일종목 대회로, 아시아육상연맹(AAA)의 승인 국제대회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최, 부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한다.<br><br>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광안리 해변에서 바다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인간 새들이 힘찬 도약을 펼치는 국제 스포츠 대회이다. 전 세계 15개국 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장대높이뛰기 경기를 직접 관람할 좋은 기회이다.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대회는 20세 이하(U20 주니어) 남자부(13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성인 여자부(14일 오후 4시), 성인 남자부(10일 오후 8시10분) 경기가 열린다.<br><br>U20 주니어 남자부에는 막심 발라빈(카자흐스탄), 알렉스 아버스낫(호주), 카이 앤더슨(미국)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여자부에는 전년도 우승자이자 올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올리비아 그로스(호주)와 한국의 대표 3인방인 임은지, 조민지, 배한나 선수가 출전한다.<br><br>남자부에는 장대높이뛰기 한국 기록 보유자인 진민섭, 마시키 에지마(일본), 찰리 마이어스(호주) 등이 출전한ㄷ.<br><br>경기장 밤하늘을 수놓을 ‘광안리 엠 드론 라이트쇼’와 축하공연도 마련된다.<br><br>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은 “부산만의 특별한 풍경 속에서 국제 스포츠 축제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국 최초 '스마티시티 데이터허브' 구축…카카오엔터프라이즈, 전북도 행정 혁신 06-10 다음 밴쯔와 MMA 대결하는 윤형빈 "3주에 10kg 감량 문제없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