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RM·뷔 “나라 지켜주신 분들 덕분에 BTS도 활동할 수 있었다” [SS현장]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6rFGts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64b6f760f955f484a9eccfce0f6ddb38682b6433833e8b533c313624a2e73" dmcf-pid="5cPm3HFO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의 RM(왼쪽, 김남준)과 뷔(김태형)가 1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전역 행사에서 팬과 취재진을 향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에서, 뷔는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1년 6개월 동안 군복무를 했다. 2025. 6. 10. 춘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094548289qhho.jpg" data-org-width="700" dmcf-mid="X4G4koc6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PORTSSEOUL/20250610094548289qh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의 RM(왼쪽, 김남준)과 뷔(김태형)가 1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전역 행사에서 팬과 취재진을 향해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에서, 뷔는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1년 6개월 동안 군복무를 했다. 2025. 6. 10. 춘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6b5fe7114c1275be010cb7c476a3779a738c25e9307bc0a8c0bffe92617f0" dmcf-pid="1kQs0X3Ij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뷔가 전역했다.</p> <p contents-hash="e90ec79be3eef86f0966be64fe22c9d0d6c2ec3e9a4271dff5911d881d17bd12" dmcf-pid="tExOpZ0CoB" dmcf-ptype="general">RM과 뷔는 10일 강원 춘천 신북읍체육공원에서 전역 행사를 갖고 취재진에게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3fdb05203a5886a62c64a91576e557949dd10dbbac5674ecc87081ee283eefb" dmcf-pid="FDMIU5phjq" dmcf-ptype="general">RM은 군 복무를 통해 “저희가 활동하는 동안 많은 분들이 저희를 대신해 나라를 지켜주시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전방과 후방에서 나라를 지켜주시고 또 싸워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2c636cc7e376178e4224658d5b35441cf7b7ec0fafe89878cdefb800a052a8" dmcf-pid="3wRCu1Uljz" dmcf-ptype="general">뷔는 “군대에 오고 난 후 몸과 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다잡는 시기였다”며 “제 몸과 마음을 다시 만들었고, 하루빨리 아미(팬덤) 분들에게 달려가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13f4fc2e2352b561d375b43d97f8bf95c2f2121a2721062431dfa754ea7a07" dmcf-pid="0reh7tuSN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날 군 복무 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콘서트를 꼽으며 “앨범 열심히 빨리 만들어서 무대로 다시 복귀하도록 하겠다”는 다짐도 밝혔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 BTS RM·뷔 “기다려준 아미, 고마워” 06-10 다음 '남주의 첫날밤' 서현, 남다른 존재감…역대급 흥 폭발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