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입양' 친동생 만난 이건주, 사실 불안에 떨고 있었다 ('아빠하고') 작성일 06-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TLvsSg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b21c262bdd01f5d5182cd4cb4261a7713422dfc818afe78f1c5140025111a" dmcf-pid="WzyoTOva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094536768txfm.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0m3HFO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tvreport/20250610094536768tx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1c43e2e19181582bbbd72c425e4ab4fc700ced49d9937133c3608a63f9e1ee" dmcf-pid="YqWgyITNv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태어나자마자 프랑스로 입양된 남동생과 마주하기 전 기대감 속에서도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58a5eddad0df2d261c5eeb704ef183a83abeb7dc436be9032bb86cd49d0df9d0" dmcf-pid="GBYaWCyjl7" dmcf-ptype="general">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속 '순돌이' 역으로 사랑받은 국민 아역스타 출신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과 재회한다. </p> <p contents-hash="db79a001c5ad2f7317ee6a122ca71e9ffb759f51df22643586b8b3f3fe1ca63e" dmcf-pid="HbGNYhWATu" dmcf-ptype="general">앞서 이건주는 "2살 터울의 친동생이 있다. 동생은 태어나자마자 복지기관을 통해 입양됐다"며 남동생의 존재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129f86b82670a18da866317be4cf543e5b7f1cc2882a78a3f4a7ea9efc0bdb3" dmcf-pid="XKHjGlYchU"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동생이 있다는 말에 막연하게 행복하고 기뻤다. 근데 정신이 번쩍 들면서 너무 미안했다. 어떻게 보면 버려진 거나 마찬가지니까..."라며 타지에서 머리 색도 눈 색도 다른 아이들과 다른 환경에서 자랐을 친동생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는 "나도 몰랐지만 엄마와 아빠를 대신해서 너무 미안하다고 고생했다고 대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안아주고 싶다"라며 항상 그리웠던 친동생이 있는 프랑스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8b8cff56ba64614b4a04d5af28f9cc57221a41b52f06e3254117a5afa64bbede" dmcf-pid="Z9XAHSGklp"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친동생에게 기차역에 도착하는 시간을 미리 알려줬다. 하지만 프랑스의 길 한가운데서 이건주는 "안 나오면 어쩌지 나를 만나자마자 화를 내면 어쩌지 아무 말도 안 하면 어떡하지"라며 혹시 동생이 자신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을까 불안에 떨었다. </p> <p contents-hash="41fcf93c2d5c8ed077972506722f659a8b7114d7d898a2078e8f5a190f433d69" dmcf-pid="52ZcXvHET0" dmcf-ptype="general">그러던 순간 멀리서 한 남자가 이건주를 보고 활짝 웃으며 다가왔다. 이건주 또한 그가 자신의 친동생임을 한눈에 알아보고 눈물을 터트렸다. 이건주의 동생은 울지 말라며 형 이건주를 끌어안았다. 이건주는 "보고 싶었어. 미안해"라며 울음을 멈추지 못했다. 또 이건주의 동생은 "난 형 만나서 행복해. 여기 와줘서 고마워"라며 이건주를 환영했다. </p> <p contents-hash="e832bc38e1e1ce98459022b21e9830d6f677e5085e89e80d1a62d1178b672b47" dmcf-pid="1ExtQ2P3S3" dmcf-ptype="general">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서로를 한눈에 알아본 이건주 형제가 처음으로 밝히는 둘만의 이야기는 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1bb7e62eb30e622cda10bd4c065787feab1fd603056ab5c3725f0623babbb6f2" dmcf-pid="tDMFxVQ0lF"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 조선 '아빠하고 나하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박보검, 2주 연속 화제성 1위..‘미지’ 박보영·‘광장’ 소지섭 제쳤다 06-10 다음 ‘전역’ BTS RM·뷔 “기다려준 아미, 고마워”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