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 입대, 힘든 일 많았지만”...BTS RM, 색소폰 불며 전역 자축 작성일 06-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FX4Bf5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552f7598053715d4fb76ceb97d6a4cfd65cf158833f6392742f1f31df09bc" dmcf-pid="2x3Z8b41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 뷔. 사진l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094506326bavi.jpg" data-org-width="650" dmcf-mid="bpvjGlYc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startoday/20250610094506326ba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 뷔. 사진l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ee378c63ab5db04cce6927871f5fb81615099e78d0ad597e3d141de40c40dd" dmcf-pid="VM056K8tuC"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색소폰을 불며 전역을 자축했다. </div> <p contents-hash="4935589043c4a8240f6d62abdcd638c56339951ffc1a9cc901f480c5339e3b6c" dmcf-pid="fRp1P96F0I" dmcf-ptype="general">RM·뷔는 10일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2023년 12월 동반 입대한 RM과 뷔는 각각 화천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춘천 육군 2군단 군사경찰단 특임대(SDT) 소속으로 군 생활을 했다.</p> <p contents-hash="b05a14427c66346ab77dc213c22abb049004dd4f66c5c3fdc02b9be2b493b182" dmcf-pid="4eUtQ2P30O" dmcf-ptype="general">소속사 하이브 측이 전역 당일 행사는 없다고 밝힌 만큼, 각 멤버들의 부대에서는 별도 행사가 진행되지 않았다. 다만 이날 오전 9시께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모 체육공원에서 취재진과 짧게 전역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0bd17fc7c7ca26e9fe3613f3c823056283f99df287f38ffd0408f107cfed0faf" dmcf-pid="8duFxVQ0zs"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약 2백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함께한 가운데, 군복을 입은 RM과 뷔가 검은색 차량을 타고 등장했다. 선글라스를 쓴 RM은 색소폰을 불면서 전역을 자축했고, 뷔는 양손에 선물 받은 꽃다발을 들고 그의 곁을 지켰다. 이후 두 사람은 현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 칼각 경례를 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4956be694c9ea812466cc781fd463c0bddd32146c1024b28373b5be0a32759d" dmcf-pid="6J73MfxpFm" dmcf-ptype="general">전역 소감을 묻자, RM은 “안녕하십니까. 오늘 전역한 병장 김남준이다. 드디어 전역을 했다. 뒤늦은 나이에 (군대에) 가서 괴롭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간 많은 분들이 나라를 지켜주셔서 저희가 마음 편하게 활동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5c1ba4cd120ef69c0d55790440d73865ac39acdf0ccac965c15586150f0373" dmcf-pid="Piz0R4MU3r" dmcf-ptype="general">이어 “군대에 오고 나서 (군대 경험이 있는) 아버지, 친구들이랑 많이 친해진 것 같다. 지금 남아있는 후임들이 걱정되는데, 조금만 더 버텨서 사회에서 건강하게 다시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들에게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 이제 사회로 나가 다시 BTS RM으로 뛰어보겠다. 기다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9c49b5faaf2392a226ca529bdbe97369624624fed801e371dd6dd57e5e68e6" dmcf-pid="Qnqpe8RuUw" dmcf-ptype="general">특히 RM은 전역 후 하고 싶은 것 한 가지를 꼽아달라는 말에 ‘공연’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a1a229828ec6cf236986394acb2d12380ed289e7ef045c95af56f904c8ca858" dmcf-pid="xLBUd6e7pD" dmcf-ptype="general">그는 “(뷔도)같은 마음일 것 같은데, 공연이 제일 하고 싶다. 앨범 열심히 만들어서 무대로 복귀하도록 하겠다. 부대 복귀 그만하고 무대 복귀하도록 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42ab24f634c6ff27ff355ebdb3ed38b405f93f23346d63f6b23c59bd2ea6c97" dmcf-pid="yN2qLMnbz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22년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제이홉, 슈가, RM, 뷔, 지민, 정국이 차례로 입대하며 군백기를 가지고 있다. 이미 전역한 진과 제이홉에 이어 이날 RM, 뷔까지 제대하면서 7명의 멤버 중 4명이 민간인 신분이 됐다.</p> <p contents-hash="08efd3f14ed33f057038cc9a3a479d975a34634e3683db42de79586ea35e1625" dmcf-pid="WjVBoRLK0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달 중 전원 ‘군필돌’이 된다. 오는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역을 앞두고 있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민윤기)는 21일 소집 해제된다.</p> <p contents-hash="b5f9c766d0e649f226ba3d927d79b6bf31ab35f0d577270d223b8dc280c090c9" dmcf-pid="YAfbgeo9Uc"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하이브가 “2025년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을 희망한다”고 밝힌 만큼, 업계에서는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d6efcda5700e1fba27a570a986404ba3ac3398cc1d576f40dc1ca91f7694beb" dmcf-pid="Gc4Kadg27A" dmcf-ptype="general">컴백 전 방탄소년단 완전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3일 고양 킨텍스에서 데뷔일을 기념하는 ‘2025 BTS 페스타’를 개최한다. 또 같은 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제이홉의 솔로 앙코르 콘서트도 예정돼 있어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9ee4bf99de226ffb093bdd1d1207cb6dba3a850eb4e1958f5baa14d1758f417" dmcf-pid="HGAoTOva7j"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미숙♥김학래 집, 100평 규모 호텔급 초호화 하우스 "상류층 됐다"('1호') 06-10 다음 "10억은 껌값, 돈 갈퀴로 긁어모아" 서장훈도 놀란 요식업계 대부 [백만장자]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