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주말 끝나자 1위 자리 되찾았다! [박스오피스] 작성일 06-1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yZrjwMTE">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9nW5mArRS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a42032ad63520860d7cee6a694855a52d24ec1fb1f5266958d314d4cc3f9f" dmcf-pid="2LY1scme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ZE/20250610095543292chvp.jpg" data-org-width="600" dmcf-mid="bNmlgeo9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ZE/20250610095543292ch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f9838c2a028cad749975278639bda3d26097dabdefd3753dde4dfc94386c5a" dmcf-pid="VY8R7tuSTA" dmcf-ptype="general"> <p>강형철 감독의 코믹액션 '하이파이브'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p> </div> <p contents-hash="992b2af2dfcf1d5dfb7cdec53ed242c59767c82d851667ef32e690719058d740" dmcf-pid="fG6ezF7vyj"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지난 9일 3만1811명을 모아 흥행 정상에 다시 올랐다.</p> <p contents-hash="97e9f2441aef3c274eef5c9c10542922f14ce7d66193061766f89782c1ad4b46" dmcf-pid="4HPdq3zTvN"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지난달 30일 개봉 후 개봉 둘째날인 31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역전을 허용한 단 하루 이외에는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나 황금연휴가 포함된 지난 주말 동명 레전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를 실사화한 '드래곤 길들이기'에 일격을 당해 정상 자리를 빼앗겼다.</p> <p contents-hash="6b62f109bf298820b54c5d3f0cf9ea168984020616acb2d4cff15df5f06783a7" dmcf-pid="8XQJB0qyya" dmcf-ptype="general">'드래곤 길들이기'는 '전체관람가' 관람등급에 '하이파이브'보다 더 많은 스크린과 상영회차를 배정받아 가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하이파이브'는 고등학생 이상 볼 수 있는 '15세 이상 관람가'라는 2000회 차이 나는 상영회차의 악조건 속에서도 좋은 입소문을 무기로 나름 선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주말이 끝나고 평일이 돼 가족관객이 줄면서 다시 흥행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p> <p contents-hash="a201adef8bf25c617fce90901edf523d3e44554fb9936fccb90e072b6ef46fd5" dmcf-pid="6ZxibpBWyg"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의 9일까지 누적관객수는 118만2,306명. 1위를 차지했지만 하루 관객 3만명대로 손익분기점 290만명까지 도달하려면 갈길이 아직 멀다. 다행히 당분간 강력한 신작 개봉이 없어 꾸준히 화제성을 놓치지 않는다면 손익분기점에 이를 수도 있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bcf3aa2d0e128f009734efc6ba365fc8783d9ed520a5ac82f7da4654d02d943" dmcf-pid="P5MnKUbYWo"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 길들이기'는 이날 3만363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57만3,493명을 기록했다. '마인크래프트 무비'처럼 평일에는 잠잠하다 주말에만 가족 관객들로 반짝 흥행을 이루는 현상이 재현될 조짐이다. </p> <p contents-hash="13a5b2460a9518f326458e1b954a1521a12345e73cae1e00f914ba639f117622" dmcf-pid="Q1RL9uKGhL" dmcf-ptype="general">김규리 안내상 주연의 화제의 영화 '신명'이 2만397명을 동원해 40만 관객을 넘기며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1만1,874명. 5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0a637fafdcbe58c81d51175b2017d68031c41879f25e9e63503e30362a3366fa" dmcf-pid="xteo279HTn" dmcf-ptype="general">4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5위는 '소주전쟁'이 차지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학래·임미숙 아들 김동영, 결정사 찾았다 "수입 수십억" 06-10 다음 신세계家 장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나머지 멤버도 '관심 집중'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