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 첫 승리 정조준…벼랑 끝 생존 건 혈투 작성일 06-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QR7tuS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48a0599580e42761676f057d8b9f43d0b9783c31414119740ba3c0b9dc5c1" dmcf-pid="F3eibpBW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95503313ksne.jpg" data-org-width="650" dmcf-mid="1KIlgeo9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poctan/20250610095503313ks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e4091febf6bbbb6f2c4eb4edf2afb579aef98435a15b3d6525f248d98b3752" dmcf-pid="30dnKUbYA2"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MBC가 방송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가 승리를 향한 처절한 투혼을 담은 4화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b0a7416983e496dc8618040eee2631b7522e7888e28d0908cfb3851b1e5dad3" dmcf-pid="0pJL9uKGa9" dmcf-ptype="general">‘슈팅스타’는 은퇴한 K리그 레전드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휘 아래 한 팀으로 뭉쳐, 다시 한번 현역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축구 예능이다.</p> <p contents-hash="6a24a0c96203faeb2d6334cc70af4315ab5dfdc3be954f7e6d471a2ff8b00f53" dmcf-pid="pUio279HkK" dmcf-ptype="general">지난 3회에서는 드디어 막이 오른 레전드리그의 첫 공식 경기가 그려졌다. ‘FC슈팅스타’의 개막전 상대는 K4리그의 다크호스, ‘평창 유나이티드 FC’. FA컵에서 상위 리그 팀을 꺾은 이력이 있는 강호를 맞이한 ‘FC슈팅스타’는 시즌 전 스페셜 매치에서 보여줬던 조직력을 이어가지 못한 채 초반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 무너지는 수비와 어긋나는 의사소통 속에서 팀은 점점 고전했고, 중계석에 깜짝 등장한 박지성 단장은 “팀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짚었다.</p> <p contents-hash="5e4c23c881ecc0df763751639bd453fd7118e1d22490439be702b9525c7349c7" dmcf-pid="UungVz2Xob" dmcf-ptype="general">최용수 감독 역시 “너무 답답해!”라며 벤치에서 분노를 터뜨리는 등 경기 내내 긴장감이 극에 달했고, 결국 ‘FC슈팅스타’는 무승부로 첫 경기를 마무리하며 값진 경험과 숙제를 동시에 안게 됐다.</p> <p contents-hash="169c23ca5fb2f92323de7af565e8b5eda1dfe9bc4bacde71cef15da9569ed9f4" dmcf-pid="u7LafqVZcB" dmcf-ptype="general">공개된 4화 예고편에서는 2라운드를 앞둔 ‘FC슈팅스타’의 다급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1라운드 무승부로 K4리그 4위에 머무른 결과에 설기현 수석코치는 “이대로는 안 된다”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고, 최용수 감독은 “왜 그리 조급하니?”라는 말과 함께 비장의 전술 카드를 꺼내든다. 반전을 노리는 ‘감독 용수’의 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셈이다.</p> <p contents-hash="0cc1cc5cf5b9b92a20ec149cb81d644956f20447aceb78e4b21ca4128df3671b" dmcf-pid="7zoN4Bf5aq" dmcf-ptype="general">이번 상대는 상위 리그 출신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강팀 ‘서울중랑축구단’. 공격 라인을 중심으로 조직력과 체력 모두 탄탄한 상대를 맞아 ‘FC슈팅스타’는 시작부터 거친 몸싸움과 고성 속에 전쟁 같은 경기를 예고한다. 벤치에서는 최 감독과 설 코치가 “한번 바꿔볼까?”라며 실시간 작전 회의를 벌이고, 후반 교체 카드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d678d22117e407e5b94faa14b8ba913a2fb554b0a67cca45999675141b33026" dmcf-pid="zqgj8b41gz" dmcf-ptype="general">과연 ‘FC슈팅스타’는 절체절명의 승부에서 첫 승을 거머쥘 수 있을까.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이들에게 2라운드는 그 어떤 경기보다도 중요하다. 승리가 간절한 두 팀의 자존심 대결은 오는 11일 밤 9시 MBC ‘슈팅스타’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에 박보검까지 2주 연속 뜨겁다..화제성 1위 찍고 '굿벤져스' 시너지 06-10 다음 '살롱 드 홈즈' 이시영 "워맨스 첫 도전…왜 이제 만났나 싶어"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