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에 추월당한 삼성, 칼 갈았다…'역대급 슬림 폴더블폰' 승부수 작성일 06-1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전자, 뉴스룸서 연이어 신작 예고<br>"갤럭시Z폴드7 역대 Z 중 가장 얇아"<br>'울트라급 사용경험' 등 성능도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7f7fxp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f201f91b5735548d40f7d9fb67da574306c85432f5da81ac35eaab08b8d76" dmcf-pid="Bhz4z4MU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상=삼성전자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ked/20250610102604074zfpm.gif" data-org-width="608" dmcf-mid="xwwrarhL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ked/20250610102604074zfpm.gif" width="60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상=삼성전자 뉴스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77cbf128177af07bcdf8b67dda4139ca8c64cbf4bf08b6fc707a08852baea" dmcf-pid="blq8q8RuH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역대 갤럭시Z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신작 폴더블 스마트폰을 예고했다.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 울트라급 사용경험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0db6d23133d995871d1d7b5a8872abe08400450e8aa97280a0dcc46b18f44c3" dmcf-pid="KSB6B6e71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10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올 하반기 공개할 갤럭시Z폴드7의 역대급 두께를 예고하고 나섰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갤럭시Z가 탄생한다고 언급한 것이다.</p> <p contents-hash="8206416aa0ec05b0c17e8c310d8ad5123f419c03d7233d1a4f26f9164d2cc577" dmcf-pid="9pdjdjwMtM"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은 늘 휴대하고 한 손으로 들고 다녀야 하는 기기다. 따라서 사용자들이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뛰어난 사용성을 겸비한 폴더블 스마트폰을 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더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을 원하는 사용자 요구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bb7093f6c33eff77fb8cddb9a71e837b98b2df2841e8693948b560e6e7864f11" dmcf-pid="2UJAJArRG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공개할 갤럭시Z폴드7은 펼쳤을 때 두께가 3.9~4.5㎜로 예상된다. 갤럭시Z폴드6는 5.6㎜, 갤럭시Z폴드 스페셜 에디션은 4.9㎜다. </p> <p contents-hash="c3ae473fe0311678a1ddc22fd4802adad2d85ce7026c188e5bea0259ee520332" dmcf-pid="Vuicicme5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은 여전히 더 가볍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56e32fb3135f55d660b89c1c6bb7e1555b46082eed2a20d757824f1fa0213ea" dmcf-pid="f7nknksdZP" dmcf-ptype="general">이어 "갤럭시Z폴드는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태블릿의 생산성을 결합해 2019년 처음 세상에 선보인 새로운 형태의 기기"라며 "대화면과 휴대성이라는 언뜻 상반되어 보이는 두 가지 요구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다른 산업 분야에서 영감을 받아 견고한 힌지를 설계했고 디스플레이도 접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a83985cd850de91d18c81d98ec6e6a184cbecd183a90ec1fe42dee6771adc4" dmcf-pid="4zLELEOJ1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올해 이 여정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우며, 더욱 진보한 갤럭시Z 시리즈가 탄생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36cb255b04cd9b6e36c67ae31715e63ac65395477685be57dd997245d06eb7d" dmcf-pid="8qoDoDIiG8"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4일에 이어 이날도 갤럭시Z폴드7이 갤럭시S 시리즈 울트라급 사용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5ce4d1caa75da19508458b677f5185c4a32e4600f48ed611546bc8c04ecd7d8" dmcf-pid="6BgwgwCnG4" dmcf-ptype="general">실제 당시 뉴스룸을 통해서도 "더 큰 화면, 더 뛰어난 카메라, 더 강력한 성능, 더 다양한 방식의 연결과 창작 도구. 사용자들은 이 모든 경험을 한 손에 담길 원한다"며 "이러한 소비자 기대에 꾸준히 귀 기울여 단순한 스펙과 기능의 조합을 넘어 일상의 상호작용을 새롭게 정의하는 '울트라 경험'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a3aa8e32def2469c3eeb4b7ff0803b18431062173856439cdebeda15f349515" dmcf-pid="PbararhLYf"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승부수가 필요한 상황. 시장조사업체 테크인사이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출하량 기준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선두 자리를 중국 화웨이에 내줬다. </p> <p contents-hash="5b42f96565bf476ecf2be277dfda115d364ca24f3dae6b7f366aa24adc62e3ee" dmcf-pid="QKNmNmloHV"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1분기 유럽 폴더블폰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점유율 41%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면서도 전년보다 1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cb5da30baef0dbf2de8f8370c869c31c4d1cd59b6fbdc9b985a12901dfb6fc56" dmcf-pid="x9jsjsSgH2"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렉스튜디오, 제조·건설·기계 등 여러 산업 디지털전환 첫 걸음" 06-10 다음 사람들이 편향된 이유..."질문이 문제였다"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