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업무협약 작성일 06-10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0/NISI20250610_0001863113_web_20250610100741_2025061010372165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대한체육회와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업무협약식. 사진은 왼쪽부터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 김택수 선수촌장,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9일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임직원들의 신속한 의료 서비스와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은 대한체육회 협력병원으로 체결됐다. 선수들은 자생한방병원 본원과 전국에서 운영 중인 분원에서 진료 혜택, 전담 코디네이터를 지정받아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br><br>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은 현재 전국 21곳의 자생한방병원과 한의원을 운영 중이며 권역별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br><br>체육회는 "이번 의료 협약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훈련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다 손쉽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기사 김만수 8단, 바둑 강의 '행마의 기본' 출시 06-10 다음 대한체육회,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