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PD “민희진 기자회견 보고 기획” 작성일 06-1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Psicme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192174c2769ebf7cd0ccea6c669d60f568c92c8f8e365192031b983d36969" dmcf-pid="fnsuT1Ul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제작발표회.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104459439wdlp.jpg" data-org-width="560" dmcf-mid="2vFeq8Ru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JTBC/20250610104459439wd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제작발표회.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027e48a045bf921584b21fdd7548bf51d11465ef3d70377aefcabd8b764652" dmcf-pid="4LO7ytuSEU" dmcf-ptype="general">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의 이창수 PD가 독특한 기획 과정을 밝혔다. <br> <br>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는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창수 PD와 방송인 전현무, 박세리 감독, 배우 지예은과 첫 회 게스트로 나선 첼로연주가 겸 지휘자 장한나가 참석했다. 유튜버 곽튜브는 스케줄 관계로 불참했다. <br> <br> KBS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더 시즌즈' 시리즈 등을 만든 이창수 PD는 “이번 프로그램은 특이하게도 기자회견을 생각하면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만들 때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예능을 만들고 싶어 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땅콩회항' 사건을 모티브를 해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을 보고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 수 있겠다 생각했다. 사람이 세계무대에서 성공하려면 얼마나 크레이지 해야 하는지 민 대표님이 잘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깜짝 공개하며 “그런 한국인이 많다 싶어 찾아보니 정말 세계에서 성공한 한국인은 '크레이지'한 면이 있었다. 장한나 감독님도 그 중에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그는 민희진 전 대표가 화제를 모은 첫 기자회견에서 입은 파란 모자와 초록색 줄무늬 상의까지 갖춰 입고 “KBS '개저씨'들에게 할 말이 있다”며 민 대표의 유행어까지 활용했다. 이 PD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1박2일'의 '땜빵' 하나 만들어보라 해서 만들었던 프로그램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같은 프로그램 하나 만들라 해서 고생고생해서 '더 시즌즈'를 만들었더니 시청률이 가장 높은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SBS '미운 우리 새끼'와 날 붙여 놨다:고 말했다. <br> <br> 더불어 “스트레스 받아서 20kg 쪘다. 정말 섭섭하다. 하지만 첫 녹화 하고 나서 정말 출연진이 잘 해주시는 걸 보고 자신이 생겼다. 경쟁작들과 '맞다이'로 들어가도 이길 자신 있다”며 “모든 촬영이 해외에서 엄청나게 열심히 하고 있다. 제작비를 촬영에 다 써 버려서 열악한 스튜디오에서 바닥에 앉아 녹화하고 있다. 이런 환경을 이해해준 출연자들에 감사를 표한다”고 설명했다. <br> <br> 15일 밤 9시 20분 첫 방송하는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은 다양한 분야에서 본업에 미쳐 성공을 이룬 'K-피플'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삶과 철학과 열정을 조명하는 휴먼 리얼리티 예능이다. 본업에 대한 광기 어린 열정과 몰입을 통해 세계 무대를 사로잡은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KBS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5주 연속 1위 06-10 다음 "소개팅 100번"… 클레오 채은정, 비연예인과 결혼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