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코' PD "민희진 기자회견 보고 기획…'크레이지' 잘 보여줘" 작성일 06-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TPB6e7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d2839bc28b9dce075326ffd4fa7b952bd30e080f52f08e724c4132460d06c" dmcf-pid="ZyyQbPdz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수 PD/뉴스1 ⓒ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1/20250610105559086uhlq.jpg" data-org-width="1400" dmcf-mid="HwhfuVQ0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1/20250610105559086uh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수 PD/뉴스1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c5b00fc3afcbd5a3a5a15bb9a169dcba1863f370ae98ece4184a12141cf4b6" dmcf-pid="5WWxKQJqz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이창수 PD가 프로그램 기획 계기와 의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685cf31734054c252bfd93057df12941c7de92a314d802953070789df296f00" dmcf-pid="1YYM9xiBzj"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는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이하 '크리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창수 PD와 전현무, 박세리, 지예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34be8ec10b4e1a06a37d53c1d73b8ceceb6040eb6fccc1f226ab09f0a1fa195" dmcf-pid="tGGR2Mnb3N" dmcf-ptype="general">'크리코'는 본업에 미쳐 월드클래스 반열에 오른 한국인들의 치열한 삶과 성공 스토리를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더 시즌즈' 등을 선보인 이창수 PD가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c621eee4a1f9999ee37329ce697fe6b783f7232e8a54e9287219408d24ff260" dmcf-pid="FHHeVRLKza"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이창수 PD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기자회견 당시 입었던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은 기자회견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고 만든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만들 때 사회적 이슈를 고려하고 싶어 하고 그렇게 '사당귀'도 땅콩 회항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예능이었다"며 "1년 전 민희진 전 대표 기자회견을 보고 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겠다 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7bf9c1f19d0650f895305bba526beb59be442ffc65753eb46456564e1a39fa6" dmcf-pid="3EE7ZuKG7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러던 중 나온 게 '크리코'인데 성공하려면 얼마나 크레이지 해야 하는지를 민희진 대표가 잘 보여줬다 생각한다"며 "그런 (크레이지한) 한국인들이 많다 생각하고 찾아봤는데 해외에서 성공한 분들은 다 크레이지 한 면이 있더라, 장한나 감독과 박세리 감독이 이를 잘 보여줘서 프로그램 취지에 맞지 않았나 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a4a045441211dd3ce09eeffc05cec98356f84ccf12499882a29baff7d2df69db" dmcf-pid="0DDz579HU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모든 촬영이 해외에서 제작비를 다 썼다, 그래서 이게 실제 세트"라고 설명하며 "(스튜디오) 촬영할 때 의자 없이 바닥에 앉아서 한다, 모든 걸 이해해 주신 출연진께 감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a60f860e40f5518d64b8c1059db671c4072bd21ee0cf406ec114ed7459d329b" dmcf-pid="pwwq1z2XUL" dmcf-ptype="general">한편 '크리코'는 오는 15일 오후 9시 2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UrrBtqVZ7n"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드래곤 길들이기’ 꺾고 1위 탈환 [SS박스오피스] 06-10 다음 평생 독신으로 산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 담도암 투병 끝 별세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