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파과' 흥행 "이런 순간 왔다는 것 놀라워, 굉장히 만족" 작성일 06-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fPsyZw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937ebba98d1d583833f303ace90e4c1d709b30df88d342a3684bcb66cd5e2" dmcf-pid="KMigG0qy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10516556wzf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krp96F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10516556wz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b37ac1c723fb55f4cfa5166312bd2646af30508895288c65249ced2fc1b285" dmcf-pid="9RnaHpBWp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 마지막 GV에 참석해 관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8edd9a3b86bdea3b835cb2790912c105c56dea1e79b293c76d232f1595ce8b" dmcf-pid="2eLNXUbYuD" dmcf-ptype="general">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파과’는 영화 개봉 후 열악한 개봉관 수에도 N차 관람을 유발하며 과몰입 관객을 양산했다.</p> <p contents-hash="444edfb378f301db3b8bc46afed3676fc1642a7183b72044d224c6522b881569" dmcf-pid="VdojZuKG3E" dmcf-ptype="general">60대 여성 킬러를 주인공으로 한 신선한 이야기, 그리고 다양한 해석과 떡밥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 민규동 감독의 연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완성한 케미스트리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8f3bc8e57d223391044cb5e519649ccf64b9e9008ac72ba56cf9077dc488492" dmcf-pid="fJgA579H7k"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존재감을 자랑, 관객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극강의 액션과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만드는 흡입력 있는 연기 내공으로 조각 역을 조각해냈다.</p> <p contents-hash="fc23116d297506c5f8a66deded44ad63dc166e69e1ac29941c8af10e98163c61" dmcf-pid="4iac1z2Xpc" dmcf-ptype="general">이에 힘입어 관객에 대한 감사를 담아 이혜영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조각의 시간’ GV에 참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5b1cc526cbc6bc7ef362715a434ba40a262fb2ad56548bda1312f0b296003" dmcf-pid="8nNktqVZ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10517844ezng.jpg" data-org-width="550" dmcf-mid="BmuBNmlo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xportsnews/20250610110517844ez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8cc0dd19a5a6f6301e1ac9249eed3b4c937509b9be1b18f9545e5b4ec60b88" dmcf-pid="6LjEFBf5Uj" dmcf-ptype="general">영화 '파과' 팬들과 함께 하는 마지막 GV에 대한 성의를 보여주듯 블랙 드레스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이혜영의 우아한 스타일링은 등장과 함께 팬들의 큰 환호성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b2860f9c772be5aad834b9829f0a8149f7a19af334a0acbc5d2490e2e179332" dmcf-pid="PoAD3b41FN" dmcf-ptype="general">진행을 맡은 민규동 감독이 "'헤다 가블러' 공연을 마치고 힘들지 않냐"라는 질문에 "등대라도 붙여주겠냐"라고 이혜영이 답하자 예정에 없던 투우 역의 김성철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기분 좋은 놀라움에 빠지게 하면서 GV는 시작됐다.</p> <p contents-hash="82e17f017f832f8f99d608ea13ddd9b10907f1b00da78fcb5f8a869ea9cd1ccd" dmcf-pid="Qgcw0K8tUa"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진중함과 재치 섞인 질문들을 오가면서 세련된 유머 감각으로 답하던 이혜영은 극 중 대사를 언급하며 상실을 사랑한 적 있냐는 질문에 "나한테 있어서 '상실을 사랑한다'는 표현은 시적인 표현이고 그냥 대사일 뿐이다. 상실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어쩔 수 없이 이별하거나 가장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거나 그런 경험이었고 많이 겪어봤다. 그래서 그런 경험을 떠올렸다. 그런데 상실을 즐긴다기보다는 '받아들인다, 함께 인정한다, 거기에 스며든다, 같이 간다'라는 느낌이었다"라는 삶의 경험을 담은 답을 해 공감의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c885bf59f97a6b2235ef35d056019aec90a231b3803f4138d1c86165fff397d" dmcf-pid="xslyVRLK3g" dmcf-ptype="general">'파과'를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흥행 요인이 무엇인지 묻자 "이런 순간이 왔다는 것이 놀랍다. 나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여러분께서 안 계셨으면 나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니 수상 소감 같은데(웃음) 너무 감사하다"라고 답해 관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b065a623f1368abf62641a1f0ed6e18153c3c1298ec79ba6f4e18dd8a54e7a9" dmcf-pid="y98xIY1muo" dmcf-ptype="general">이후 현장 비하인드 등 다양한 질문에 답변을 이어가던 이혜영은 마지막 인사로 앞에서 했던 김성철의 인사를 언급하며 "저도 성철씨와 같은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센스 있게 마무리해 웃음을 주었다.</p> <p contents-hash="3b2cd507dc5f46e6ede70a0deb873e629a4192517358cb00371f176738c471fb" dmcf-pid="W26MCGtsuL" dmcf-ptype="general">영화 ‘파과’로 다시 한 번 저력을 입증한 이혜영은 최근 연극 ‘헤다 가블러’로 13년만에 ‘헤다’로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dfca776d42ff0fba06da1b80a939f86bc0bb6ad034bf7c64b51b0bacae99ab0" dmcf-pid="YVPRhHFO7n" dmcf-ptype="general">사진= NEW / 수필름,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17f374aee0e50a8fe8838286034d9cbae99c32d649514d9b2786ffda8ec64ffe" dmcf-pid="GfQelX3IFi"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적설 휩싸인 손흥민, 신임감독과 월드컵이 변수 06-10 다음 있지 "노력+마음 담은 새 앨범, ♥믿지에게도 잘 전달되길"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